가족 공동체의 부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족 공동체의 부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98회 작성일 24-02-10 00:47

본문

쉽게 이루는 가정의 맥 줄기

가족 구성원으로 만족하는지

크게 보면 하나의 단일 공동체인데

그 동안에 무관심으로 중심을 잃었다

흔한 화목한 가정은 나의 얘기는 인데

일등 주의라는 부모 편의 

너무나 빠른 선행 학습으로

나만 최고라는 생각에 빠졌다 

달리며 생각하는 것은 잘하지만

차분하게 스스로의 판단 실수가 잦으니

가정의 가훈과는 거리가 먼

개인적인 생활에 너무나 익숙하다

가정과 사회의 정거장 부재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행복한 가정의 꿈

물려 주고 받는 부모의 뜻이 아닌가

쉽게 사는 공동의 이익에 대하여

존중하고 믿고 이해하는 가족끼리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습관처럼

한 번이라도 공동체의 부활을 생각하는가

이미 결정한 사실을 접어두고

하루하루 상쾌한 가정의 소리를 낸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 공동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관계인가요?
가족이 해체되는 상황 만큼은 없어야 하는데....주신 말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0,988건 1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0
33567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09
3356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9
335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2-09
33564
동치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09
335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9
3356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2-09
33561
헛된 신화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2-09
335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2-09
3355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2-09
33558
개 꿈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09
33557
이별-며칠 후 댓글+ 1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2-08
3355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8
335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2-08
33554
립크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08
335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2-07
33552
진심 댓글+ 1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08
33551
피부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08
335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2-08
3354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8
33548
연 정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07
33547
그것도 마음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07
33546
애열의 바다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2-07
33545
결 (퇴고) 댓글+ 8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07
335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2-07
33543
긴 머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07
33542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2-07
335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07
33540
핸드크림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7
335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7
335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07
33537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07
3353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06
33535
인생은 시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2-06
33534
울렁증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2-06
3353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6
33532
돛배의 꿈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2-06
335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6
3353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06
33529
호빵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2-06
33528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33527
가까운 설날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2-06
33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06
335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05
335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05
33523
냉초한 봄 댓글+ 2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05
33522
추웠던 겨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05
335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2-04
3352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04
33519
시인의 속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2-04
33518
입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2-04
3351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2-04
33516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04
33515
불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04
335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03
33513
징소리 댓글+ 1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2-03
335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03
33511
눈사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2-03
33510
산 같은 인생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2-03
33509
 白石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03
33508
겨울 햇살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03
3350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03
335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03
33505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02
33504
바보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2-02
3350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02
33502
이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02
33501
붕어빵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2-02
33500
사랑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02
33499
위장 결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