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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36회 작성일 24-01-29 22:46

본문

림프에 계절을 넣는다 헤엄은 수면 가까이 시간을 끌어올린다 서글픈 통증이 방황하고 있다


태양의 껍질로 당신의 붕괴를 본다 의식은 혈관을 타고 당신의 고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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