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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아우 생각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90회 작성일 24-02-01 13:14

본문

겨울밤 중에 

     옛 고향 생각하다

어머님의 마음에

           형이었네

비 오는 중에

           옛 아우 생각하다

아우 학대하다

          거친 생활할 까

          외로웠는데..

이젠 아우 생각에

거친 잡초가 되어

      아직도 비 오는 날에는

      고요히 옛일로 생각 안하고

나의 마음에 눈물 마음으로..

저 먼 고향 땅 바라보는데!

보이지 않는 바람에

        나직히 하는 말

나의 외로움이었네..

                   (본심이 아니었다 욱! 용서해라)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를 나눈 형제간인데 서운한 감정을 지우지 못할 일이 있겠는지요.
용서를 구하는 시인님의 시, 존경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중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제우애 인륜이죠..^한 몸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언제가는 밝혀지는 이야기가 될것이라 했는데

가족은 어느 순간이나^^절대적인거죠.감사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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