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문 (습작시 퇴고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두 개의 문 (습작시 퇴고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62회 작성일 24-01-25 10:37

본문

퇴고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는 오래 전 올렸던 글인데
너덜길님의 가지 않은 길을 보고 생각이 났네요
저도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을 무척 좋아했고
그 시를 떠올리며 쓴 시거든요
너덜길님 숲을 거니는듯 차분히 읊조리는
좋은 시로 추억을 소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은 시로 말하고, 스스로 치유 받기도 하며
또 누군가의 위안이 되기도 하는 것이 시의
순기능이며, 시인에게 주어진 역할의 한 부분이라 생각 되는군요..
올리신 글에서 또 누군가 위안을 얻고, 영감을 받아 좋은 서사를
이루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 두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띄어쓰기 틀린 게 있어 들어왔는데
방금 오셨다 가셨네요
너덜길님의 시를 읽고 저를 잠시나마 돌아보게 되었는데
저도 시는 깊은 내면을 어루만져 주고 순화 시키는데
궁극적인 의미가 있다가 생각합니다
서로 서로 위안을 주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버거운 짐을 나눠 든다면 더 따듯한 세상이 되겠지요
귀한 시간 할애해서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아름다운 시 입니다
사계절을 시인의 감성으로
서술한 마디마디가 엄지척 입니다

우리 시인님 만이 대단한 표현의 진미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감상 속에 빠젓다 가옵니다

우리 시인님! 파이팅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의 감성이 워낙 탁월하고 촉촉하셔서 그런지
폭넓고 깊이 있는 공감을 해주시니 너무나 힘이 되네요
시인님의 압축된 감평으로 제 시가 더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해도 길어지고 추위도 좀 덜할 것 같은데
시인님의 건강도 다가올 봄 햇살처럼 나날이
환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향기로운 사랑 가득 담아 많이 많이 보내드릴게요~♥

Total 40,988건 10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2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26
33427
향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26
33426
전화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1-26
3342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1-25
33424
찰진 밥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25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1-25
33422
맞춰가자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1-25
33421
시인의 잔등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1-25
3342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25
3341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1-25
3341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24
33417
바람과 깃발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1-24
33416
해외 여행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1-24
33415
은하수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1-24
334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24
334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24
334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1-24
33411 검은구름하얀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1-24
33410
슬픈 결말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1-24
33409
지하도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1-24
334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23
33407
풍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1-23
334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1-23
33405
부활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1-23
33404
구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1-23
33403
불나방 댓글+ 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23
33402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1-23
33401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23
33400
가지 않은 길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1-23
33399
파묘 댓글+ 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1-23
33398
강추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23
33397
그때와 지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1-23
33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23
33395
풍경, 그리다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1-23
33394
간격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2
33393
완벽한 트릭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1-22
33392
예쁘다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22
3339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1-22
33390
백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22
33389
하늘꽃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1-22
333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22
333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2
3338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1-22
33385
사랑 표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1-22
33384
더듬다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21
33383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1-21
33382
진열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1-21
33381
한겨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1-21
333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1-21
333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21
33378
지혜로운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1
333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1-21
33376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21
33375
투영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1-21
33374
노을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1
33373
백설의 방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1-20
33372
장갑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1-20
3337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20
33370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1-20
333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0
33368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20
33367
첫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1-20
33366
코걸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1-19
333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1-19
33364
단풍 댓글+ 1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1-19
33363
한 일(一) 자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1-19
3336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19
333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19
33360
짜슐랭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19
33359
싫은 안개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