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걸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코걸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82회 작성일 24-01-19 23:19

본문

코걸이 /피플맨66

코걸이에 걸리면
오늘은 퇴출
마지막 빠이 빠이

솔직히 마음 도량이
딱 요것밖에 안된다요

그래
그래서 어쩔거냐고

마음 수양이 요것이다요

코걸이 방어 태세도
준비가 안되고

쌓이고 쌓여서
다이너 마이트
터지기 일보직전,

말씀들도 가려서
정중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인생길이
장기전이라고
하지만  요렇게 따라 다니며
코걸이 하는 것  아니잖아요
가만히 차만 세워 놓고
있는데 뭘 그렇게 잘못을
했다고 말이다요

당신들은 다 잘하고
나만 틀렸다는
그래서 당신 욕처 얻어
드신것 억울하고
나 욕 처 얻어 먹고
심알서 쓴 사연은 얼마나
속상할지 생각 안드시겠지요

눈이 아파서 병원좀
다녀 왔는데
미리 얘기 안 했다고
작업도 없는데
작업 있다고 점심도
못 먹고 들어오라고
전화 한 사람 그러는 것
아닙니다
당신은  점심 먹고
쉬었겠지만 점심도
못 먹고 쫄쫄 굶었습니다

일을  잘 하고 못 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성 문제 입니다
나는 좀 헐렁 하고 엉성하고
부족한듯 해도
진정성과 배려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일을 하다 사고 난 것도
아니고 누가 다친 것도
아니고 그렇게 코걸이 하는 건
좀 아닌것 같아요

즐기고 있나요
저 새끼 저 반푼이 같은 새끼
오늘은 뭘 정신 못차리고
있는지 수시로 와서
뒤저보고 걸리면 즐겁냐고요
왜 자꾸 어슬렁 거립니까
작업도 없이 가만히 세워
놓았는데  뭘  코걸어
하려고 어슬렁 거리냐고요

사람이 당신들은
기계 부속품 인줄 알고
있나요
한번  씌임새 하고
미련 없이 쓰레기 통에
처 넣고 쓰레기 취급
하시나요

작업 시작도 안 했는데
반푼니같은 나를
달달 볶냐고요

칠칠이 반푼니 같은
이런 나도 억울하고
마음을 다쳐서 상처
받고 있습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일을 하던 트집 잡아 한마디 해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일 갈구는 직장 상사가 보기 싫어 퇴사하고 다른 직장에 가보면 먼저 상사보다 더 나쁜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감각 해 지는 게 최고인데 쉬운 일이 없는 거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Total 41,034건 11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04
구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1-23
33403
불나방 댓글+ 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23
33402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1-23
33401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3
33400
가지 않은 길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1-23
33399
파묘 댓글+ 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23
33398
강추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1-23
33397
그때와 지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23
33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3
33395
풍경, 그리다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23
33394
간격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2
33393
완벽한 트릭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22
33392
예쁘다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22
3339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1-22
33390
백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22
33389
하늘꽃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22
333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22
333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2
3338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1-22
33385
사랑 표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1-22
33384
더듬다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1-21
33383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1-21
33382
진열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21
33381
한겨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21
333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21
333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21
33378
지혜로운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21
333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1-21
33376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21
33375
투영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1-21
33374
노을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1
33373
백설의 방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1-20
33372
장갑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1-20
3337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1-20
33370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0
333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0
33368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20
33367
첫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1-20
열람중
코걸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19
333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9
33364
단풍 댓글+ 1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1-19
33363
한 일(一) 자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9
3336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19
333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19
33360
짜슐랭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9
33359
싫은 안개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9
33358
사람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1-19
33357
슬픈 이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1-19
33356
누이에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9
3335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1-18
33354
만만디 댓글+ 2
얄미운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33353
이니셜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8
3335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18
33351
안개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8
333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1-18
333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8
33348
그리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8
3334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18
33346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18
33345
별의 노래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1-18
3334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7
33343
빗물에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1-17
3334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7
33341
겨울집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1-17
33340
눈 내리는 날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1-17
33339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7
33338
면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1-17
33337
절야(絶夜)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7
33336 즈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1-16
33335
클레멘타인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