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위하지 않은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 누구도 위하지 않은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37회 작성일 24-01-20 10:57

본문

시를 쓴다, 시를 썼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의 시는 누굴 위한 시인가?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롭던

그가 쓴 시를 동경해도 될 정도의

시를 쓴 것이 맞을까?

 

별을 위하는 마음으로 쓴 시일지,

달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쓴 시인지

나조차도 모르겠는 나의 시이다

너무나도 시가 쉽게 씌여지니

이건 이것대로 부끄럽다

 

별이 바람에 스치울 때

시를 써보리라

그럼에도 무엇을 위한 시인지

모르겠다면 기꺼이 시에게서

멀어져도 보리라.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경우 아침에 쓴 시를 읽어보면 뭔가 부족하고, 저녁에 쓴 시를 아침에 읽어보면 또 느낌이 틀리고
술 먹고 쓴 시를 술이 깬 다음에 읽어보면 외계 사람에게 보내는 글 같고...
참 어렵습니다. 시인님의 시는 참 부드럽게 읽힙니다. 늘 건필하십시오.

청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대로 요즘 제가 그래서 살짝 방황을
하고 있나봐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Total 41,034건 11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04
구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23
33403
불나방 댓글+ 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23
33402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1-23
33401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3
33400
가지 않은 길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1-23
33399
파묘 댓글+ 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1-23
33398
강추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1-23
33397
그때와 지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23
33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1-23
33395
풍경, 그리다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23
33394
간격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2
33393
완벽한 트릭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22
33392
예쁘다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1-22
3339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22
33390
백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22
33389
하늘꽃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22
333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22
333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2
3338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1-22
33385
사랑 표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1-22
33384
더듬다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21
33383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1-21
33382
진열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21
33381
한겨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21
333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21
333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1-21
33378
지혜로운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21
333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1-21
33376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21
33375
투영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1-21
33374
노을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21
33373
백설의 방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1-20
33372
장갑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1-20
3337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1-20
열람중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0
333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0
33368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1-20
33367
첫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1-20
33366
코걸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19
333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9
33364
단풍 댓글+ 1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1-19
33363
한 일(一) 자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9
3336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1-19
333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19
33360
짜슐랭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9
33359
싫은 안개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9
33358
사람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19
33357
슬픈 이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1-19
33356
누이에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9
3335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1-18
33354
만만디 댓글+ 2
얄미운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33353
이니셜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8
3335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18
33351
안개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8
333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1-18
333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8
33348
그리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8
3334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18
33346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18
33345
별의 노래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1-18
3334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7
33343
빗물에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1-17
3334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7
33341
겨울집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1-17
33340
눈 내리는 날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1-17
33339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7
33338
면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1-17
33337
절야(絶夜)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7
33336 즈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1-16
33335
클레멘타인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