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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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
목산
발가벗은 가지마다
목화 꽃처럼
만개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풍경을 보니
지상 낙원이
따로 없듯이
오늘 만큼은
마음도 평화로워
이런 날은 눈 꽃을
사랑한
사람과
맛깔스러운
음식을 먹고 싶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눈이 오면 동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눈 치울 일 부터 앞섭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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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
목산
발가벗은 가지마다
목화 꽃처럼
만개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풍경을 보니
지상 낙원이
따로 없듯이
오늘 만큼은
마음도 평화로워
이런 날은 눈 꽃을
사랑한
사람과
맛깔스러운
음식을 먹고 싶다
눈이 오면 동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눈 치울 일 부터 앞섭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