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숲에 비가 내리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 숲에 비가 내리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2회 작성일 23-12-11 09:20

본문

겨울 숲에 비가 내리면 / 겨울숲

 

잠들어가던 겨울 숲에

눈 아닌 비가 내리면

 

화들짝 놀라 깨어나는 건

봉해 담가둔 가을의 추억

 

오색의 숲길, 퍼지던 환호

빛나던 눈길, 설레던 영혼


벗은 나무 내리는 비 안지를 못해

흐르는 빗물은 설움으로 땅속으로 꺼지고

  

회상에 젖는 숲은

뒤척이다 잠이 들어

긴 그리움의 꿈을 꿉니다.

 

잠들어가는 겨울 숲 이불처럼 덮어 줄 눈이 오길 바라는데

미련이 남았는가 비가 내린다. 다시 돌아가려나? 꿈 같던 세월, 꿈 같던 추억!

그럴 순 없으니 다시금 찾아올 봄날을 그린다비 내리는 겨울 아침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0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18
330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18
330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2-18
330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2-18
3307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2-18
330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18
33071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18
330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2-17
330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7
33068
서설(瑞雪)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17
3306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17
330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17
3306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2-17
3306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17
33063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17
330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12-17
3306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2-17
3306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2-17
3305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2-16
33058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16
330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16
330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16
3305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2-16
3305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16
330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16
330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6
330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2-16
330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15
330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15
3304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15
330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5
3304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2-15
330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2-15
33044
가난한 겨울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15
3304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5
3304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2-14
3304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14
330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2-14
330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14
3303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14
330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2-14
3303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14
330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14
330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2-13
3303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13
3303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13
330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13
330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13
330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13
3302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13
3302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13
330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3
33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13
3302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13
330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12
3302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2-12
330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2-12
330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3301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12
330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12
33017
소주 한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12
3301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12
33015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2
330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11
330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2-11
33012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11
3301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12-11
33010
겨울비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2-11
열람중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1
33008
겨울나무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