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2회 작성일 23-12-16 08:29

본문

영성체로서 행합니다 열체로서 있음과 교호합니다 가짐으로 세상 사물을 인지합니다 먹는 즐거움은 늘 행복을 줍니다

자는 것 그리고 쉬는 시간 그리고 운동 시간도 행복을 줍니다 나이가 들어 일에서 열외되는 것이 많은 행복을 누리게 합니다

살면서 즐기는 행복이 항상 같은 방법으로 있는 것을 알게 되기에는 오랜 경험과 방법 터득 시입니다

살면서 얻은 태양으로 있게 되는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든 태양과 시간이 일으킨 어울림이 만드는,

높음으로 있게 되는 차원 있음입니다

차원 있음으로 즐거움이 늘 가까이 있게 됩니다

음식 맛이 다가와 행복이 높음에 있고,

자는 행복도 쉬는 행복도 높음에 있게 되어,

행복을 알아내는 또 다른 출구가 있게 됩니다

행복에 면역된 생활 속 무딤이 사라지면서 생명으로서 있게 되는 환희를 갖게 됩니다 높음에 있게 되는 특별한 위세를 갖게 됩니다

럭져리한 개안이 이루어집니다 생명 힘이 심해 심저에서 깨어납니다 럭져리한 즐거움이 생명 환희와 함께 합니다

위세로 된 생명 높음이 만물 환희와 함께 합니다 지능과 지식을 위해 늦춰야 했던 생명으로서 갖는 즐거움을 다시 찾게 됩니다

차원이 생기면서 성대하고 아름다운 열림 누리가 다가옵니다 문화가 발생하는 축복이란 힘축을 만나게 됩니다 아름다움이 축이 됩니다

열림 높음 누리는 생명 고동과 맥을 같이 하게 됩니다 신이 허여하려던 너른 세상을 우리가 가져갈 수 있게 합니다

의식이 창출되는 고단위 행복이 다가옵니다 먹는 행위가 아름다움이 만드는 열린 행위가 됩니다 생명이 자기 힘으로 관장되기 시작합니다

생명으로서 아름다운 누리를 만납니다 문화 의식이 자리합니다 사회의식이 높음 따라 형성됩니다

생명이 갖는 자의식이 문화 높음을 관할합니다 생명 맥동을 인지하게 됩니다

하늘 고동 공포와 괴기함이 생명 혼에 들게 됩니다 인자하고 자애로우며 어진 생명체로서 힘이 생겨납니다

만물 성세가 창세 이전과 다시 경쟁하게 됩니다 생이 일으키는 환상이 현실과 경쟁을 합니다

사물에 들어있는 우주 생명 힘이 현실 환상과 접속됩니다 사물이 만드는 성세 힘이 생명에 높음을 줍니다

우주 힘에 접속되게 합니다 생에 사물 우주 심이 들어섭니다 현실에 환상이 우주와 함께 호화로움을 만듭니다

높음으로 있게 합니다 우주로부터 높음은 생명 있음에 높은 환상 열림이 됩니다

먹는 행위에 생명으로서 유일하게 되는 높음이 있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0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18
330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18
330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2-18
330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2-18
3307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2-18
330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2-18
33071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18
330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2-17
330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7
33068
서설(瑞雪)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2-17
3306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17
330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17
3306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2-17
3306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17
33063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17
330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12-17
3306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17
3306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2-17
3305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2-16
33058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16
330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16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16
3305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2-16
3305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16
330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16
330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6
330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2-16
330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15
330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15
3304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15
330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5
3304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15
330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2-15
33044
가난한 겨울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15
3304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5
3304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2-14
3304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14
330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2-14
330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14
3303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14
330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2-14
3303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14
330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14
330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2-13
3303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13
3303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13
330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13
330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13
330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13
3302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13
3302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13
330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3
33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2-13
3302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13
330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12
3302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2-12
330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2-12
330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3301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12
330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12
33017
소주 한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2-12
3301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12
33015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2
330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11
330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2-11
33012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11
3301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2-11
33010
겨울비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2-11
3300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1
33008
겨울나무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