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지막 잎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23회 작성일 23-12-04 06:27

본문

마지막 잎새


앙상한 나뭇가지에 떨어질까

두 손으로 꼭 잡고 있는 마지막 잎새


나무에 달려있으면 단풍

떨어지면 추풍낙엽

나는 단풍의 이름이 더 좋다


무엇이 너를 그토록 미련이 있기에

남은 인생을 붙잡고 있을까


바람아 멈추어라 나를 버리지 말라고

가엾은 마지막 잎새가 간곡한 부탁


들향기 장외숙

댓글목록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레요
요즘은 앙상한 나무가지에  걸린 낙엽을 보며
우리에 인생처럼 보이지요
아니 나에 일상 처럼 보입니다
어느덧 저 낙엽애 나이가 되었을까?
쓸슬한 마음 감추지 못하는 시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옥필 하세요 시인님

Total 40,987건 11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007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2-11
3300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2-11
330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2-11
3300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10
330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2-10
3300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2-10
330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10
33000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2-10
3299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10
32998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0
32997 분홍초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12-10
32996
벌써 23년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2-09
32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2-09
329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09
329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2-09
3299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09
329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09
329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09
3298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2-09
3298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09
329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09
3298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2-09
3298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08
32984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2-08
32983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2-08
329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08
329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2-08
3298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8
3297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08
32978
댓글+ 1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08
3297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07
3297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07
32975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07
3297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2-07
32973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2-07
32972
개소리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7
32971
죄와 용서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07
329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12-07
3296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07
329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2-07
3296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2-07
329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07
329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06
329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2-06
3296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06
329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06
329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2-06
32960
낙엽 댓글+ 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06
32959
이른 새벽에 댓글+ 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2-06
3295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06
3295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2-06
329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06
329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05
3295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05
329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2-05
32952
낙엽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2-05
32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05
3295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05
329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05
32948
시간의 운명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2-05
3294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2-04
3294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04
3294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04
329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04
32943
장리쌀 댓글+ 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04
329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04
32941
한겨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04
열람중
마지막 잎새 댓글+ 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04
329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04
329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