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핫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따뜻한 핫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1회 작성일 23-12-15 11:05

본문

따뜻한 핫팩


겨울의 차디찬 바람에

동장군을 친구 삼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준다


신발깔창에 하나씩 깔고

손에 한 개를  들고 이쪽저쪽으로 

온기를 나눈다


핫팩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

출사길에 따뜻하게 보냈다

추운 겨울에 박에서 할동하는 분들에게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물건


만질수록 따뜻해지는 열정적이다

먼 길 가는데도 동행하는 핫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11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05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16
330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2-16
330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16
330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16
330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5
330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2-15
열람중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15
330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15
3304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15
330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12-15
33044
가난한 겨울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15
3304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15
3304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14
3304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2-14
330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2-14
330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14
3303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4
330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2-14
3303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14
330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12-14
330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2-13
3303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2-13
3303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2-13
330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2-13
330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2-13
330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13
3302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2-13
3302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13
330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13
33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13
3302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3
330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12
3302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2-12
330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2
330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2-12
3301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12
330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2-12
33017
소주 한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2
3301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12
33015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12
330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11
330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2-11
33012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2-11
3301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2-11
33010
겨울비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2-11
3300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11
33008
겨울나무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2-11
33007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2-11
3300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11
330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11
3300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2-10
330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10
3300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10
330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10
33000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2-10
3299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10
32998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2-10
32997 분홍초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2-10
32996
벌써 23년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09
32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09
329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09
329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2-09
3299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9
329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09
329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09
3298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2-09
3298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2-09
329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09
3298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2-09
3298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