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활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생명의 활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9회 작성일 23-11-05 06:25

본문

암흑이 만드는 너름을 향합니다 울림과 정복 그리고 순수 계단에 섭니다 어둠 잔영에서 패권을 향합니다 

해탈 환희로 서로가 갖는 공포를 대면합니다

섬세한 정교함으로 된,

우아로움이 일으키는 내적 공포가,

사물에 겁을 이입합니다

내적인 여기가 일어납니다 순도 체공 영역이 만들어집니다 강림 기운이 접속됩니다 하늘 큰 힘이 시현됩니다

밀도있는 내적 여유로움이 발현됩니다 사물 그리고 생물들이 서로 친밀해집니다

공포가 갖는 내적 힘을 따라,

사물이 갖고 있는 힘으로 된,

열림이 있습니다

열림으로 만들어낸 거대하고 높고 깊은 차원이 만들어집니다 생명으로 번성하며 문화를 발현시킵니다

사물도 생물도 모두 하나 같이 같은 범주에서 움직입니다 높은 지향점을 찾으며 다른 높음으로 갑니다

시간 여행을 따라 온전하고 고결한 성스러움이 다가옵니다 순간에서 영욕이 여울져 오릅니다 환희 터울에서 생명 혼을 말합니다

기억이 말하는, 열려 너러지는 대지 고동을 만납니다

생명 축이 일어서는 환희가 가득해 집니다

시간이 일으키는 영욕은, 언제나 감내하는 기쁨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이, 자기로서 주제가 된다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신과 대면이 가능해집니다 순서라는 우선권이 말을 시작합니다

누구라도 다가서, 가져가려는 욕구 심도가 열립니다

생명 감수성을 일으키는 유세가 말을 합니다 하나 가득 행복 열림 차원이 드러납니다 열망이 높음으로 가는 길을 만납니다

환희로운 높은 너른 세상이 다가옵니다 성령 힘 차원과 성세 율 울림을 말해줍니다

모두가 원하는 기원이, 하나가 되어, 나눔으로 길을 택합니다

언제고 높음이 되는,

열락 차원에 선다는,

앙축과 축복 차원이 열립니다

푸름 정기를 이겨내며, 속세에서 가져온 아픔을 건넙니다

그리움으로 생명 환희를 안습니다 서로에게 다가서는 열망하는 내세를 안습니다

모퉁이 마다에서 만나게 되는,

누구나도 생명으로 서야한다는 명제 결에,

가득하게 쏟아지는 밤별 속삭임,

진귀함은 염원 그리고 생명 성찬을 차립니다

하늘 푸름이 내어주는 숭고한 높음 따라 열려 내어집니다

장대하고 장엄하던 기억 고동을 따라,

열망이 가늠하는 순결한 환희로움을 위해,

태동 순간을 어루만집니다

맥동이 이루는 순수로움이, 땅과 초록 그리고 모두가 같이 하려는 생명 푸름 열림에 관입합니다

순수함에, 모두가 원하는 기쁨과 행복 그리고 고통 열림선을 따릅니다

열락이 내주는 순 공포에 낮은 결 높음이 이입됩니다

탄생 벌판으로, 푸름이 결 환희로움 마디와 같이 합니다

자존으로 서게 됩니다 진귀한 열락이 주지하는 기쁨 평원에 서려하며 진입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797
찰과상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10
3279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10
3279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10
3279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1-10
32793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1-10
327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1-10
327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10
327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1-10
327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11-10
327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0
327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09
327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1-09
3278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09
327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1-09
327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09
327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09
32781
우울한 詩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1-09
327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09
327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1-08
3277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08
327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08
327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08
3277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08
3277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07
3277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1-07
327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1-07
327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07
3277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07
327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06
327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06
32767 낙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1-06
32766 온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1-06
3276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06
327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06
3276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1-06
32762 온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1-06
32761 낙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1-06
327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06
3275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1-06
3275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06
3275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1-06
3275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06
327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0-09
3275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03
3275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1-05
327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1-05
3275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1-05
327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05
3274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05
3274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1-05
3274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1-05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1-05
32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1-05
327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1-04
32743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04
327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11-04
3274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1-04
3274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04
327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04
327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03
327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1-03
327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1-03
327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1-03
3273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1-03
3273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1-03
327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1-03
3273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02
3273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1-02
3272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1-02
3272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