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일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9회 작성일 23-11-12 09:06

본문

1.

달에 눈 맞추며 가까워지려 그저 내디뎠다

그 허무한 간극을 재촉하는 야행이 내심 우스워도


2.

우린 그 그늘에 빌붙었으니 은혜로운 것이었다

비록 그 보은을 밟아서 갚지만서도, 낙엽...


3.

먹구름 사이로 하늘이 좁구나

그 틈이 내 안의 어딘가 따갑게 푸르다


4.

금 간 꽃병이 웃는 표정이었다

금이 가면 금이 간 채로


5.

초승달이 유복해 보일 만치

늦가을 풀벌레 우는 소리가 여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1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4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1-17
3284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1-17
3284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1-17
328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1-17
328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1-17
3283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1-17
3283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17
328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17
3283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6
328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1-16
328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16
32833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1-16
3283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16
3283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1-15
3283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5
3282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1-15
328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15
328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1-15
328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15
328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1-15
328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1-15
328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14
3282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11-14
3282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1-14
32820
낙엽 단상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4
3281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1-14
32818
태풍 속 꽃잎 댓글+ 1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1-14
3281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4
328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1-14
3281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3
328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13
328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13
3281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1-13
328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3
3281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1-13
3280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1-13
328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12
3280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1-12
328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11-12
열람중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1-12
328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12
328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11
3280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1-11
328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1-11
32800
콧물 뚝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1-11
32799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1-11
3279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11
32797
찰과상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1-10
3279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10
3279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1-10
3279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1-10
32793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1-10
327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1-10
327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10
327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1-10
327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11-10
327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1-10
327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09
327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09
3278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09
327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1-09
327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1-09
327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09
32781
우울한 詩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09
327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09
327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1-08
3277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1-08
327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08
327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11-08
3277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