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보고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1회 작성일 23-10-23 14:15

본문

이렇게
절실하게 외로운 밤이면
금새 당신 보고픔에
흠뻑 젖어,
당신 얼굴을 떠올리다
짙은 어둠속에서
홀로 속울음 견디며
밤을 이겨내려 하네.

이렇게
심각하게 쌓이는 보고픔
날이 밝아오는데도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가슴에 머물러
끝없이 참아내도
디시금 밀려들더니
기어이 눈물이 되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식의 범위를 확장하여 의식의 지향점을 높이 세워 세상사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같이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순수 범위를 확장하지 않아 생명 혼의 순수를 놓쳤습니다
관념의 수준이 현실에서의 행위와 연결 고리가 이어지지 않아 맥놀이의 환희가 어지러워졌습니다
아픔의 한도가 암흑의 깊음에 닿지 않아 관념의 심도를 이루지 못해 피상적이 되었습니다
불운과 조우하는 서글픔이 노래되지 않았습니다

Total 40,987건 1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6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0-24
3265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0-24
326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4
326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24
326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0-24
3265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0-24
326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0-23
326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0-23
열람중
보고픔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0-23
32648
가을아 댓글+ 3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23
32647
건강이 최고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23
3264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0-23
326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0-23
3264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23
326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0-22
326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22
326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22
32640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22
326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0-22
3263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22
326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0-22
32636
낙엽 댓글+ 2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0-22
326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0-22
326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21
326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21
3263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21
3263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21
3263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0-21
326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20
326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20
326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10-20
326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20
326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0-20
3262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0-20
3262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0-20
326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20
3262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0-20
326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20
3261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0-19
3261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19
32617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10-19
3261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19
326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0-19
326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0-19
326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19
3261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0-18
3261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0-18
32610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0-18
3260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0-18
3260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18
3260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18
326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10-18
3260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18
32604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18
326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0-18
326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0-18
326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18
3260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0-18
3259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17
3259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0-17
3259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0-17
325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0-17
32595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17
325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7
325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17
325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17
3259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0-17
32590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17
3258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0-17
32588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