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람따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65회 작성일 23-09-18 23:45

본문

그리움을 따라가는 것이란
        /피플맨66

그리움을 따라서 가다 보면
어디가 이정표인지를
알려주지를 않는다

그리움이 얼굴을 감추고
계절같은 바람길을 열어놓고
따라서 와 달라고
손짓을 한다

따라가면 감추어진
얼굴을 볼 수 있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4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26
32446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9-26
324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9-25
3244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25
324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9-25
324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25
324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25
324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25
32439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9-24
324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24
32437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9-23
32436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23
324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9-23
324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9-23
324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23
324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9-23
324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9-23
3243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22
3242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9-22
324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22
3242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9-22
324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22
324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9-22
3242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22
32423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22
32422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9-22
324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9-22
324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9-22
324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9-22
324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22
324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9-21
324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21
3241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21
32414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21
324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9-21
3241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21
3241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21
324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9-20
3240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9-20
324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20
324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9-20
324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9-20
3240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20
324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20
324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20
32402
지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9-19
324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9-19
3240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9-19
3239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9-19
323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19
3239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19
323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18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9-18
323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18
3239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9-18
323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9-18
3239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18
323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18
323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18
32388
미운 다섯 살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9-18
323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18
323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9-18
3238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17
3238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7
3238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17
32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9-17
323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17
3238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17
323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16
323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