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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50회 작성일 23-09-19 13:45

본문

光이 여기됩니다 빛으로 향합니다 순수롭고 향기로운 형언과 함께 얼이 만드는 강건함과 같이 합니다 적요함에 담뿍 담겨 있습니다

사랑이 내주는 교신,

꽃송이 하나,

모든 일어남이 오기 시작합니다

광대한 열림을 미움에 담아놓습니다 꺼내놓기 싫어합니다 순간이 내주는 영예 높음으로 오게 됩니다 환희를 놓치지 않습니다

일그러진 축약을 높음으로 내심에 담습니다 숭고라는 명제를 그려냅니다

피어나는 오름이, 순결한 열림을 말하는, 순수로움으로 가득해집니다

하늘 고동이 주는 여린 심이 되는 맥에 갇힙니다 순결한 열림으로 오는 갇힘에서 풀려납니다 마성 유혹을 감당합니다

내적인 여기로,

생명 고동과 생이 내놓는,

고독이 부르는 절제된 높음을,

불러오며 교호합니다

사랑 교신이 선인이 부름하는 적요함을 펼쳐 열며 옵니다 연분홍 꽃색이 온누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영령으로 이입됩니다

순백으로 이루어진,

정절로 된 狹(협)한 오똑한 높음에,

정절 혼 그리고 영을 주입합니다

성령 절개가 성세 높음 순서가 되어 옵니다 광활한 열림을 따라 높이로 올라섭니다

정점 환희로 영겁에서 일상이 옴을 연분홍 색으로 말합니다 대지는 인적이 드뭅니다

너른 펼쳐짐을 하는 성령 절개로, 여기된 영령 속 순수로움이 아쉬움을 합니다

환희로 인한 어지럼증에서 고개를 내밉니다 꽃송이 옅은 오름은 대지에 무수한 점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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