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질무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메밀꽃 질무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3-09-15 16:20

본문

꽃은 아직 화사하나
잎은 푸른 빛을 잃어가니
싱싱했던 여름날이 그리워도
가을바람을 어찌 막으리..
매미소리 잦아들고
바람 솔솔 부는데
열매는 휘도록 열렸고
하늘은 더 없이 높푸르구나.
한구석 텅빈 마음은
님이 오시기도 전에
채 오지도 않은 가을이
가버릴까 걱정인가..
오고가는 건 바람이고
흔들리는 건 너로구나
갈 님이면 오지 않고
올 님이면 가지 않을 것인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2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7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16
323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16
323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6
323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9-16
323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6
323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16
3237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9-16
3237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5
32369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15
3236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15
열람중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15
3236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9-15
323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9-15
3236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15
32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15
3236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9-15
3236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9-14
323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14
3235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14
32358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9-14
323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14
32356
단풍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9-14
323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14
323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14
3235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9-14
32352
좀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9-14
323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9-13
3235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13
3234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13
323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9-13
3234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9-13
323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9-13
3234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13
3234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9-12
323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12
323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9-12
3234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2
323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12
323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12
3233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12
3233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11
323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11
32335 강과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9-11
32334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9-11
3233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9-11
323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11
3233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11
323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11
3232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11
323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11
323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11
3232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9-11
323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9-10
32324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10
32323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0
323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9-10
323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10
32320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10
32319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10
32318
그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10
3231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10
323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9-10
323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9-10
3231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09
323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09
3231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9
323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9-09
323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09
323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09
323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