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섬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 그리고 섬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0회 작성일 23-08-17 13:53

본문

늘상 풍요로 가는 길에 섭니다 향유하기 위한 생명 항해가 태양과 놀림을 다툽니다 본질에서 있음으로 거만함에 도달합니다  

태양 성찰은 순수로운 향유를 즐거움으로 가득하게 합니다 태양이 늘상 아름다운 따사로운 극을 말하며 다가옵니다

몸 구석구석에 신비로운 열림을 넣어줍니다 환희 다룸을 알려줍니다 열병 진원지에 안착합니다 터져나갈 것 같은 태양 강심을 다뤄줍니다

지혜를 함께 하게 합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태양이 행하는 어루만져줌을,

바람에 싣습니다

따사로운 환희로움을 한껏 즐기게 합니다

초록 짙음과 같이 하는 공포 열림에, 여림 환호를 다룹니다

높음이 갖는 질을 구별하는 바람이 다가섭니다 태양 강심이 안락하게 공포 속으로 안착합니다

순간 마다에서 환희가 터져 나옵니다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색 잔치를 목도하게 됩니다 바람이 가늠합니다

사랑 진폭을 따라,

초록과 검음 그리고 푸름이,

성세 강도를 말합니다

맑고 높은 푸름이 환희 성세를 따라 열립니다 생명으로서 자기를 아우르게 됩니다 생명 번성이 대지에 하나 가득합니다 사랑이 충진합니다 

하늘 높음 위세가 또한 가득해집니다 대지에서 사랑 노래가 태양 강심을 이겨냅니다 충족을 말합니다 자족으로 충만을 말합니다 

자만과 자부를 불러냅니다 욕구 높음을 가져오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1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16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4
3216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24
321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8-24
3216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24
3216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24
3216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4
3216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8-24
32160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8-23
32159
백일 노래 댓글+ 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3
3215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23
321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23
3215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8-23
3215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23
32154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23
32153
어머니 댓글+ 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23
3215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8-23
321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22
321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22
32149 양경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8-22
32148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22
3214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8-22
321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8-22
321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22
3214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8-22
3214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8-22
32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22
3214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8-22
3214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22
3213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22
321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21
321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8-21
321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8-21
3213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1
3213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8-20
3213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20
321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8-20
321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20
3213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20
32129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20
32128
과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20
32127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0
321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0
3212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20
3212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8-20
3212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8-20
3212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8-19
321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9
32120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8-19
3211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8-19
32118
전생의 죄인 댓글+ 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8-19
3211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8-19
3211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19
321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8-19
321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8-18
32113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8-18
3211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18
3211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8-18
3211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8-18
3210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18
3210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17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8-17
3210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17
32105
바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17
321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17
321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8-17
3210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8-17
321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17
3210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16
32099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8-16
320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