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안은 육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다를 안은 육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6회 작성일 23-07-26 06:58

본문

바다를 안은 육지 / 겨울숲

 

더 가까이 다가오고 싶어

파도치며 밀려오는 바다를

허락을 못 해

가파른 절벽으로 막아선 육지는

파도와 싸우며 천년을 서 있구나!

 

밀려오는 파도에 제 몸 내주어

끌어안은 육지는

항구가 되고 쉼터가 되었으니

수고한 배는 안식을 하고

사람들은 더위를 식히고

그 물에 뛰어들어 한 몸이 되는구나!

 

주는 만큼 받은 육지처럼

받은 만큼 베푸는 바다처럼

그런 마음이 되었으면!

 

7월의 마파람이 흥겨운 갈매기들

끼룩! 끼룩! 끼르룩!

소리높여 단체로 응원가를 부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95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30
31955
탈피 댓글+ 2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30
3195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30
3195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7-30
3195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29
319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29
31950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29
31949
내구력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29
3194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29
3194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29
31946
나의 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7-29
31945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28
319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7-28
319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28
3194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28
3194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28
3194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8
3193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7-28
3193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28
3193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27
31936
출근길 댓글+ 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27
31935
폭염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27
319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27
319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27
31932
Somewhere in Time 댓글+ 2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7-27
3193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27
3193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27
31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7
31928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27
31927
아우슈비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7-27
31926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26
3192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6
319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6
3192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26
3192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26
31921
해탈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26
열람중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26
31919
즉흥환상곡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26
319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7-25
3191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25
31916
고장난 센서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7-25
3191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319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7-25
31913
상표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3191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7-25
319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24
319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7-24
31909
Y 댓글+ 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7-24
31908
쓰레기통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24
319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24
3190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7-24
3190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24
3190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23
319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23
319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23
319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23
31900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3
3189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7-22
318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22
318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7-22
31896
물구렁이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7-22
318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2
31894
천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22
318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7-21
3189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21
318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21
3189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21
318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20
318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20
318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