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장 큰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7회 작성일 23-07-18 08:59

본문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어도

우리네 인생에는 오직 두길 뿐

물도 흐르는 곳에 따라

생수도 되고 폐수도 되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도,

어느 길을 가느냐에 따라 영생의 길이

될 수도,  멸망의 길이 될수도 있는 것 

-  

인생은 누구나 영원을 사모하지만 

영생의 길은 오직 한 길 뿐 

세상 만물은 주인이 있고 

온 우주의 주인은 오직 한분,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신 창조주를 

우리의 지식과 이성으로 알려는것은 불가한 것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알 수 있는 것

-   

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말씀은 우리로

영원한 세계를 알게 하려는 것이며

그 나라를 상속해 주려는 것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886
장마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20
31885
대화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0
318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20
318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7-20
318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20
318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20
31880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20
31879
스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20
318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7-19
3187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7-19
318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9
318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19
3187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19
3187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7-18
3187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18
3187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18
3187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7-18
318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18
318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8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18
3186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18
3186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18
3186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18
318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7-18
3186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17
31861
호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17
3186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7-17
31859
버려진 의자 댓글+ 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7
31858
댓글+ 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7-17
318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17
31856
큰물 장마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17
31855
갈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17
31854
윤회 댓글+ 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7-16
31853
천국 댓글+ 2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6
31852
살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16
3185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16
3185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16
31849
엄마의 얼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6
3184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7-16
318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16
31846 생각나는대로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5
31845
난타 삼매경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15
3184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5
31843
거미집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7-15
318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15
31841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15
318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15
318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7-15
318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7-15
3183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15
31836
장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5
31835
高原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7-15
3183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4
3183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4
318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7-14
318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7-14
31830
봉선화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14
3182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14
3182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14
3182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4
318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14
3182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14
31824
후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14
3182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13
318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3
318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7-13
31820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7-13
31819
청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12
31818
물의 흉상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12
31817
여름의 자태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