理致(이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理致(이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6회 작성일 23-06-26 11:30

본문

야! 어떻냐
아무래도 우리 애기 오늘밤을 못 넘길 것 같아
축 늘어져 거품 물고 경련만 일으켜
걔 올해 몇 살이지?
열여섯
살만큼 살았네 병원에서 뭐래
너무 노쇠해서 방법이 없다는데 괴로워하는 거 보는 게 너무 힘들어
그럼 안락사는 생각해 봤어?
아니! 그래도 십여 년을 같이 한 식구인데 안락사는 좀

말끝이 울먹울먹 한것이

여차하면 부의금이라도 받아낼 기세

이 자식!

긴 병에 장사 없다지만
평생을 뒷바라지 한 지애비에게는 가망 없다는 주치의 말에
제가 동의하면 안락사는 안될까요?

댓글목록

시인삼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말을 하여 상처를 주고 받지만
말 못하는 짐승은 그저 짖을 뿐

그래서인가요?
마지막 가는 댕댕이
뒤끝도 없고 애처롭기만...

Total 40,987건 1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6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26
열람중
理致(이치) 댓글+ 1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26
31675
블랙홀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6
31674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6
316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6-26
316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26
316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6-25
3167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5
316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6-25
316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25
31667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6-25
31666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25
316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6-25
31664
이치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5
3166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25
316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6-25
31661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6-24
316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6-24
316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6-24
31658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4
316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6-24
316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6-24
31655 화성개츠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4
3165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4
31653
군기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6-24
3165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3
316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3
3165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3
316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23
31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23
31647
즉석복권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23
316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6-23
31645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23
31644
오해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23
3164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23
31642
장마의 시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23
316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22
31640
저녁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6-22
31639
가랑비 연가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2
31638
엘니뇨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22
31637
어찌보면 댓글+ 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2
31636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6-22
31635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22
316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6-22
31633
비와 그리움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22
31632
블타바 댓글+ 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2
31631
시간의 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22
31630
정상 댓글+ 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1
3162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1
316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6-21
316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21
31626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21
31625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1
31624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1
3162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6-21
31622
자유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21
31621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6-20
31620
혈맥(血脈)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0
3161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6-20
316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20
316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6-20
3161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6-20
31615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0
3161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19
3161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6-19
3161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6-19
31611
밤 고양이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19
316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19
316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9
3160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