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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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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89회 작성일 23-06-13 08:57

본문

메마른 땅에 봄비 

       땅을 적시고

봄비 강산에  

     푸름을 더하구나

고산의 푸르름(침묵)

높은 하늘에 바람들

      숨 쉬듯 흐르는데

객이된 심정에

옅은 비 내 옷가를 스치구나

하늘은 보이지 않고

저 먼 산 바라보니

내 갈길 강물처럼 어디론가 가는데

아침 바람 비 소리 아득하구나!

봄비 내리는 길에서

나!산을 바라보나니

옛 이야기되어 

       마음 외롭고

덧없는 인생길에

옛 사람들 그리워지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주하여 생명 운을 받으려 하니 산하의 검음이 태산만 하더이다
열린 아름다움으로 그 태산의 호흡에 같이함을 말하더이다

지중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기가 불 안정합니다^^비 오고 강한 바람 불고 해야**^강산 푸르름이 됩니다.
은은이 입니다**&
은근한 힘이 됩니다^^*댓글  주심 감사하니이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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