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경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0회 작성일 23-06-16 08:36

본문


 경매

저승에서

이승의 한 날이

경매에 붙여 졌다.

수수만년 누적되어 모인

저승의 저네들 중 손 안든 이

아무도 없었다.

전자 경매방식이 아니라서

일일이 살펴 낙찰하자니

기약이 없다 전하네.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게 고달프다고 가끔 투덜이 스머프가 되기도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목숨 부지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면 뭐 해, 차라리 죽는 것보다 못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느님이 내려 주신 이 거룩하고 복된 축복을 망각하고 수채 구멍 속으로 쏟아붓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는 것이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제 목숨 스스로 끊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길 소망해 봅니다.

건강하시고요, 시인님. ^^

Total 40,986건 13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606
낙엽 댓글+ 1
화성개츠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18
316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6-18
31604
제삿날 댓글+ 4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18
316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18
316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6-18
31601
82미터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6-18
3160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18
31599
밤편지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6-18
315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7
315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6-17
31596
옹 이 댓글+ 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17
315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17
315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17
31593
목욕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17
31592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17
31591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17
31590
복권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17
31589
댓글+ 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16
31588
졸업 댓글+ 3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6
315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16
31586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6
31585
들꽃의 방랑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16
열람중
경매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16
3158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16
31582
포탈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6-16
315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6-15
31580
이끼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15
31579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15
31578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6-15
315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6-15
315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15
31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6-15
31574
발렌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15
3157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4
3157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14
3157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4
315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14
315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6-14
31568
감자꽃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14
31567
뇌과학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14
31566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6-14
3156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14
315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4
3156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14
31562
이명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14
3156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13
31560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13
31559
갤러리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13
3155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3
315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13
315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6-13
315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6-13
31554
장마 댓글+ 6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13
3155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13
31552
봄 이야기 댓글+ 3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3
31551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13
315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13
31549
광안리의 밤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12
31548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6-12
31547
한 권의 책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12
31546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12
3154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12
315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12
31543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1
315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6-11
31541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1
31540
홍탁삼합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11
315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1
31538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11
3153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