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으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3-06-08 17:43

본문

아침 해가 뜨면 살아가는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다.

한술 뜨면 일의 다리를 건너서 가고 잠시 잠간 쉬다보면

절반의 하루의 그려 놓았다.

또한술 뜨고 일의 다리를 건너서 가다보면 오늘의 그림은

내려놓아야지 하루의 그림이 완성되어간다.

술마신다.친구만난다.생의 노래를 부르며 노래로 생의 음표가

오늘하루에 놓여진다.

생의 본체가 되어보자 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팔자거름의 춤도 추어보고 지나가는 모든것들

건물 자동차 그리고 나의 생의 흔적에 등장하는 이들과의 대한 담론도

어찌해서는 추론과 상상과 한편의 파노라마를 써보면서

돌아왔다.나는 말한다,횡설의 아름다운 사연들과 수설의 가련의 사연들을

신을 벗었는지 옷을 벗었는지 잘모르지만 생각나는 말한가지는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나의 가치의 척도에게

사랑한다,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렇게 하루를 마저 그렸다.

행복한가 묻지 않는다.다들 그렇게 살거나

그렇게 살지 않겠지

나의 그림과 그대의 그림이 같지 않은것은 진리

나의 노래와 그대의 노래가 음정과 박자가 틀린것이 진리이듯

추론이 생각나지 않지만 

상상이 제발 불행하지만 않기를

오늘의 파노라마와 

내일의 파노라마는 생의 양념으로 삼으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3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5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6-10
31535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0
315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6-10
315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10
3153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10
315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6-10
3153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10
315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10
31528
즉흥환상곡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6-09
31527
성인 영화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09
31526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09
315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09
31524
남이섬에서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6-09
31523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6-09
31522
차오름 숲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09
3152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09
3152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09
3151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08
31518
관음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08
315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6-08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08
31515 dnjfzm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08
31514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08
31513
돼지 불고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8
31512
고슴도치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08
315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6-08
31510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08
31509
우전 댓글+ 1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08
3150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6-08
31507
자동차 댓글+ 1
후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07
31506
영수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6-07
3150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07
31504
여의도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07
31503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07
31502
핸드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07
3150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07
3150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07
314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07
31498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07
31497
파 문 댓글+ 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07
314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07
3149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07
314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06
3149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06
3149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06
3149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06
31490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06
314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06
314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6-06
31487
주정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6-06
31486
죽었다 댓글+ 2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05
31485
참견2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6-05
314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05
31483
정말 그것뿐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05
31482
시선 공포증 댓글+ 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05
314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05
3148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04
3147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04
314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6-04
3147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04
31476
눈물의 원천 댓글+ 1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04
314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04
31474
이별여행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6-04
3147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04
3147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6-04
3147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04
31470
지병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6-04
314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03
31468
비단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6-03
31467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