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67회 작성일 23-05-26 00:50

본문

꿈 / 피플맨66

어떤이는 꿈을 먹고 살고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며
산다고 하는데
이제 꿈은 동경의 대상이다
어디 꿈 한번 간직하고 싶고
어디 꿈 한번 먹고  싶은데
꿈속에 밤에찾아와 대박의
예언 한번만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싶다

에메한 사랑도 사랑이라고
우기고  에메하여
대상도 에메한 대상을
그립다하니 
밤에 자다가 꾸는 꿈은
기억도 없는데
사랑꿈 그리움꿈을
꾸는 것은 개꿈 축에도
들지 못 하여  자다가
헛소리 듣는 격이다

그래도
헛소리라도 좋으니
그립다 하는곳에
머리두고 합장한
두손 가지런히하여
살살비벼 보면
멀리멀리저멀리
구름 따라 내소원 내몸
흘러가리라
팩트 없는 사랑,그리움 놀이에
그  춤발바닥에  밟히며
비벼댄들 그 춤이 내춤이런가
그사랑이 내사랑이런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1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08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27
3140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27
31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5-27
31405
돼지의 왕 댓글+ 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27
31404
돼지의 여왕. 댓글+ 1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5-26
31403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26
3140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26
314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26
314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5-26
31399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26
313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26
313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5-26
313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26
31395
붉음 댓글+ 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5-26
31394
바닷가에서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26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5-26
31392
친구에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26
31391
훈육 댓글+ 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5-25
31390
사리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25
313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25
313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25
31387
골디락스 존 댓글+ 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25
313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25
313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25
313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24
31383
여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5-24
31382
실연. 댓글+ 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24
31381 장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24
31380
향수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24
31379
수레국화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24
313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5-24
31377
낙장불입 댓글+ 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24
31376
송정 여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23
313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23
31374
공존의 마력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5-23
31373
친구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5-23
313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23
313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23
313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23
313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23
31368
지구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23
31367
아침 안개. 댓글+ 2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22
313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5-22
3136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5-22
31364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22
3136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2
313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5-22
313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22
313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5-22
31359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5-22
3135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21
31357
치킨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21
313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5-21
31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21
3135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21
313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5-20
31352
프리랜서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5-20
313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20
31350
못골에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20
31349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0
313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5-19
313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19
3134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19
313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19
31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19
3134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19
313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5-19
31341
산책. 댓글+ 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19
3134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18
31339
얼굴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