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붉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420회 작성일 23-05-26 07:41

본문

점점이 검어지는 환상 그림자가 솟대를 율 창으로 만듭니다 마법으로 횡횡하는 凶 그림자를 생명 심에 안착시킵니다  

솟대는 흉과 행복 사투를 벌입니다 창연함을 이름합니다 영적 휘황함으로 옅은 공포를 엽니다 검음이 일으킵니다

기억 저 편 광대함 열림을 따릅니다 신성 부름이 생명 얼을 만듭니다 순간에서 환희를 높여줍니다 환희가 열립니다

생명 몸통을 따라,

신성 맥동과 검음이 주는,

순수로운 열림을 받습니다

얼과 심이 행하는 교호,

그리고 몸통 활성화가,

생명이 내주는 뜨거운 혈맥을 만듭니다

색누리 위 검기 벌판에서 빛이 다가옵니다 생명 환희를 절정으로 올립니다 기억이 가져온 공룡시대 거대함과 같이 하던 동공이 열립니다

폐색과 옥쇄 그리고 잠행을 가둬둡니다 정지됨이 풀립니다

공동 속 광대무비한 열림이 만드는 환희, 무한대 힘을 가까이 다가오게 합니다

시간 궤적 위로 깨어납니다 사랑이 내주는 환호에 답합니다 무한대 힘 축이 되어 하나씩 오릅니다

순환, 기억 저 편에서 와서 닫히고 정지합니다

또 공동 속 열림을 끄집어냅니다 모두가 원하는 근원 사랑 축이 되는 맥동을 만듭니다

생명 환희, 검기 벌판 열림 환상율을 따라 희열을 벗기며 벌거숭이가 됩니다

命이 갖는 박동이 순간과 교접을 안아들입니다 시간과 대면을 합니다 열려 닫힌 거대한 걸쇠가 모두가 원하는 念을 하나로 모읍니다

순간 맥동을 따라,

높이 그리고 안으로 모두에게,

하나가 만드는 소중하고 고귀한 길을 엽니다

생명으로 가는 너른 열림에, 밑 큰 힘으로 하늘 높음 열림을 좇습니다

命을 이름하는 고동에,

그리고 탈피하는 어려움을 이기며,

가득한 빛 없는 공포를 만납니다

열려 넓어 높아집니다 오름 맥 향한 탈피가 순간 마다에서 환희로움으로 가득합니다 높이로 여기됩니다 즐거움을 갖게 됩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아이를 상담 할 때 그림을 그려 보라고 합니다. 그럼 상담가는 그 아이의 그림을 보고 그 아이의
심리 상태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글쓴이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데
작문 수준이 최하 수준인데 시 라는 장르로 자신의 수준을 감추려고 하는 의도가 엿보이고
시를 창작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낯선 어휘들을 막 가져다가 꾸며 놓았는데
오히려 역 효과를 불러 오고 있네요. 그런데 이 작가는 다른 분들이 눈치 채지 못할 거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 듯 보입니다.

기본 작문법 부터 차근차근 배우시면 가속이 붙어서 더 좋은 시를 쓸 수 있을 겁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폄하에 매료된 순둥이 얼로 된 댓글은 필요없습니다
발작적 표출은 어글리 순둥이 구녕에서 나옵니다

댓글 다음 부터 달지 말라는 말 다시 합니다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님 글에 댓글 안달게요. 님의 다른 분 좋은 시에 폄하 댓글에 제 댓글 다는 것에 대하여
님의 댓글에 제 댓글 다는 것은 전혀 상관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폄하가 아니라 사실인데 암튼 죄송하고요 앞으로 안달게요.
솔직히 읽어 보기도 싫습니다. 댓글 다는 것도 낭비이고요. 죄송합니다.

修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달질 말든가! 업보를 얼마나 쌓을 작정이야?

불쌍한 녀석, 지옥 밑바닥에서 기다리고 있을 니 혈육들을 좀 생각하고 정신 좀 차리라 인마

修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뻔뻔한 건 funfun한 니 주댕이 고삐풀려서 나불대는 개짓거리를 아울러 말하는 거고... 에라이 詩빨이 놈아! 나잇살 쳐먹고 할 짓거리가 개나소나 안가리고 물어뜯는 거냐? 개딸도 덜렁이들 없는 거 깨닫고 정신차리던데 니는 그나이 쳐먹고 뭐하냐? 헛먹은 나잇살 좀 차려라!

修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근거도 없이 헛다리 짚는 건 여전하구나

근데 어쩌냐? 나는 강철이 닮은 놈은 될지 몰라도 완전 강철이는 아닌데 벌써부터 예지력에 ㅈ박냐?

Total 40,986건 1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3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26
열람중
붉음 댓글+ 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5-26
31394
바닷가에서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26
313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5-26
31392
친구에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5-26
31391
훈육 댓글+ 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5-25
31390
사리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5-25
313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25
313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25
31387
골디락스 존 댓글+ 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25
313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5-25
313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5
313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5-24
31383
여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24
31382
실연. 댓글+ 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24
31381 장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24
31380
향수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4
31379
수레국화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5-24
313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24
31377
낙장불입 댓글+ 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24
31376
송정 여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23
313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23
31374
공존의 마력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23
31373
친구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23
313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23
313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5-23
313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23
313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5-23
31368
지구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23
31367
아침 안개. 댓글+ 2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22
313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5-22
3136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22
31364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5-22
3136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22
313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5-22
313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22
313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5-22
31359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5-22
3135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21
31357
치킨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21
313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21
31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5-21
3135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21
313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20
31352
프리랜서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20
313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20
31350
못골에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0
31349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20
313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19
313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19
3134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19
313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19
31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19
3134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5-19
313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5-19
31341
산책. 댓글+ 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19
3134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18
31339
얼굴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18
31338
울게 하소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5-18
313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18
31336
함박 꽃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18
31335
치정. 댓글+ 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18
31334
숨비소리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18
313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18
31332
참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5-18
31331
오륙도 댓글+ 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5-18
3133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8
31329
결혼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5-17
31328
공생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17
3132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