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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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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0회 작성일 23-05-26 12:47

본문

누가 자꾸만
거울앞에 앉아서
화장을 하다가
주위를
살피다가 그러네

아무래도 그말이
듣고싶어하는걸
얼른 눈치채고는
누가 센스있게
이렇게 말하지

그래 너 예뻐
그러니까
하던 화장
마져끝내고
일과 사랑에 빠질
준비나 하셔 하고
웃으며 말씀하시는
센스쟁이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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