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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을 쌓아야 할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62회 작성일 23-05-03 01:25

본문

내공과 스킬을  쌓아야 할때

              /피플맨66

길이 있다고
다 같은 길은 아니다
어떤길은 편하고 좋은길
어떤길은 좁고 구불구불한길이  있으니
이정표가 거기 있으므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목적이 없이 나서는 길은 없다
목적도 이정표도 없다면
길위에서 정처 없이 떠돌뿐이기 때문이다

무엇인가를 성취 하여야 할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일은
내공으로 다져놓을
심신을 기반으로 한다
이 싯점에서 영혼이 무너진다
것은 내공이 무너지는 것과
같다

삶은 흉내내는 것이 아니다
산다는것은 목숨을 지키는것
이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살아내야 할 책임감을
갖고 있으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고
스스로를 지켜내는 것이다

시작이 어렵다고 포기 할 일은
아니지만 책임 과부하에
쩌들어 살아야 한다면
그만 포기해도 좋을 일이다

삶이란 그 어떤 이유로도
불행하게 살아야한다는
전제적 조건을 받아
들일 의무는 없는 것이다

새벽길을 나서서  가는 뒷
모습이 후덜덜하다
10억이 돌덩이 처럼
와르륵 쏟아져 내릴것 같다

바위산이  일순간
덮쳐며 밀고 내려와
영혼을 아작낼것만 같다

그래서
차라리 여기서 멈추는 것도
길이라면 길이 될 수 있겠다

같이 바라보고
같이 가야할 노면이
삐그덕 거리면 위험한 신호이다  그 신호 받고
안전한 선택을 위한 결정이
필요 할 때이다

댓글목록

피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은 연설문을 시처럼 쓰시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반대일 수도 있고요. 생각해보면 부러운 능력입니다.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면
어떻게 써 놓아야
만족함이
들까요
잘하면 질투요
좀 서툴면
초짜 취급하니
꼴값에 반영하여
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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