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월(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30회 작성일 23-04-17 00:59

본문

사월(2)


쓰르라미 울음소리

자지러지는 푸른 길섶에

내 유년의 여름날이

거미줄에 얽힌 여치처럼

날갯짓 출렁거린다

고약한 이명 같은 나날들

한 줄 부치지 못한 문장들이

봄비에 씻겨 천공을 떠도는 소리

사월은 또 그렇게 발밑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댓글목록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를 읽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콩트시인님!
사월도 이렇게 지나가고 있군요
한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시간은 유수보다 빠른 총알 같습니다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시인님. 월요병 떨쳐 내시고 화이팅!!

Total 40,986건 1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23
311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4-22
31114 Jw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22
311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2
3111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22
3111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22
311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2
31109
고향 폐가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22
31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4-22
31107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4-22
3110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21
311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21
31104
꿈속의 사랑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1
3110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4-21
3110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20
3110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0
311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0
310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20
3109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20
310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20
31096
출조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20
31095
시의 바깥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20
31094
좌회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4-20
310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4-20
3109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19
3109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19
310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4-19
310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4-19
3108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19
310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4-19
3108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19
310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18
3108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18
3108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18
31082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18
310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18
310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17
3107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17
3107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17
31077
하얀 절망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17
3107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17
31075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17
31074
속도의 조율 댓글+ 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7
3107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17
열람중
사월(2)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4-17
310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16
310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16
310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4-16
310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4-16
31067
네펜데스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16
31066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16
3106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16
31064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16
310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4-15
310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15
310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15
310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15
31059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4-15
31058
데칼코마니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15
3105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15
3105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15
310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15
3105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4-14
310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14
31052
봄 숲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14
3105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14
310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4-14
31049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4-14
3104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4-14
3104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