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살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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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 든다
꽃물든 네 눈에
작은 새처럼
입바람
후후
불어가며
꼭 정이 아니라도
꽃 정이라도
살리고
댓글목록
다섯별님의 댓글
봄이라 그런지 와리가리 시인님의 詩 에서
꽃내음이 풋풋합니다
주말에는 가까운곳으로 꽃좀보러 다녀오세요
와리가리님의 댓글의 댓글
3~4월에는 나무밑에서 산답니다. ~~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