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9회 작성일 23-03-16 21:39

본문

낫설지만 참고가야 만 했네.

알고 가고 싶었지만

경험의 장막은 어머니 말씀같아서 

불효의 길을 꼭 가야하는지

묻는것이 길일까.

 

침묵과 고독으로의 초대되는 

궁전은 왜 그렇게 넓은지

나 자신도 모르게 

광야 처럼 넓은

궁전의 문지기의 길을 가고 있는있는 것은 아닐까.

 

굶주려도 좋다고 말하면서 

권력으로의 마약을 흡입해서

파멸의 길을 도덕적으로 가는것이

길인가.


어느날 길위에서

시대에도 맞지 않고

살고 싶은 대로 살았던

수염을 기른 

생존의 철학자가 있었다.

비열하기도 하고

용감하기도 하지만

하지만 시민이었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36
신문(新聞)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3
30835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3-23
30834
봄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3
308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23
308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3
3083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3-23
308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23
30829
개화 예보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3-22
308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3-22
30827
사랑의 지문 댓글+ 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3-22
3082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22
30825 겨울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3-22
308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2
3082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22
3082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22
30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22
308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22
308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3-21
30818
꽃사슴 다방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21
30817
가난한 직업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1
308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21
308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21
30814
雪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1
30813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21
308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3-21
30811
2.0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0
308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20
30809
별의 궤적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0
308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0
30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0
308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0
308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20
30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20
3080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20
30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20
30801
밤 깊은 선물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19
308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3-19
307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9
307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3-19
30797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19
30796
미루나무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9
30795
노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9
307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9
307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19
307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18
30791
세습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18
307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18
30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18
307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18
307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18
30786
벛꽃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3-18
3078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18
30784
칸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18
30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17
307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17
30781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3-17
3078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17
3077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3-17
30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17
30777
존재의 이유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17
307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17
3077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17
30774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17
30773
라비린토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7
307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17
307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17
307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16
30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16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16
3076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