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38회 작성일 23-03-19 06:38

본문

노을 


할머니의 속적삼을 더듬거리다  

종일 금간 쪽창만 바라보았다 

다락방에 엎드려 빗소리도 훌쩍거리다

잠든 저물녘

정지문이 열리고 

공장에 일 나가신 우리 엄마 등 뒤로 

보리밥이 검붉게 익어가고 있었다

댓글목록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밥이 검붉게 익어가고 있었다
아~ 노을을 연상시키는 멋진 표현이십니다
주일 아침 어린 날을 연상시키는 콩트 시인님의 시를 뵈옵니다

Total 40,986건 1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36
신문(新聞)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3-23
30835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3-23
30834
봄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3-23
308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23
308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3
3083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3-23
308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23
30829
개화 예보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3-22
308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22
30827
사랑의 지문 댓글+ 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3-22
3082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22
30825 겨울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3-22
308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2
3082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3-22
3082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22
30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22
308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22
308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21
30818
꽃사슴 다방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21
30817
가난한 직업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21
308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21
308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21
30814
雪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21
30813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21
308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21
30811
2.0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0
308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20
30809
별의 궤적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20
308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0
30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0
308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20
308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20
30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20
3080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20
30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20
30801
밤 깊은 선물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19
308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3-19
307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9
307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3-19
30797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19
30796
미루나무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9
열람중
노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9
307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19
307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19
307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3-18
30791
세습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18
307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18
30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3-18
307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18
307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18
30786
벛꽃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3-18
3078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3-18
30784
칸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18
30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17
307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3-17
30781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3-17
3078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17
3077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17
30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3-17
30777
존재의 이유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17
307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17
3077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17
30774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17
30773
라비린토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7
307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17
307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17
307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3-16
30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16
3076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3-16
3076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