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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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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5회 작성일 23-03-22 20:33

본문

손을 넣어 계략을 뽑는다

계륵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퍼즐조각처럼 그림이 맞아떨어진다

해가 지는 아니 뜨는 퍼즐은

사진처럼 현명해지고 제3의 눈은

이마 인중사이 정중앙에 존중하지

유대교인들은 대학에서 계속 토론중이고

시력은 0.1 존재라는것만으로 알고 떠지는 눈물

태어난 아이들은 빛을 보는숭간 10의 시력이

망해지고 두렵다 몽골인들은 어두운 동굴속에서

태어나 더 멀리보고 소식을 일상처럼 탐욕에 관심이

없다 미소는 온하화고 식자는 대통령도 시시했지만

감각이 존재하지 않는 0.1의 시력을 가진 돼지가 되었지

꿀꿀 컹컹 캥캥 더욱 거룩하다 나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호주머니에는 타조를 닮은 녀석이 전쟁에서 승리했지

타조를 닮은 나에요 빨리 도망가세요 알을 깔꺼에요

천마리를 죽였으니 이제 1억9천마리 남았어요

컹컹 윤슬이 아름다운 하늘나라 나는 밤에 태어났죠

흑백으로 세상을 보아요 골목은 모두 흑백이죠

세상은 모두 골목이죠 아니 엄숙한 사내죠

자 이제 아름다움을 파괴하는게 기름진 포크레인 트럭을

운전하는 기중기의 주인 오 주인이죠 돼고싶죠

꿀꿀 돼지는 꿀꿀 저금통이죠 자! 여기서 눈물은 깜짝이야

이야기는 끝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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