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 예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개화 예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84회 작성일 23-03-22 21:04

본문

개화 예보

     

                / 나싱그리

    



벚꽃 개화 시기를

예보합니다

이달 스무이틀이면

쪽빛 바다와 어우러진

서귀포를 시작으로,

한반도 가까이 제주와

점점이 한려수도가 펼쳐진

남부지방은

스무엿새부터 말일까지,

차령산맥, 소백산맥 등

능선 따라 중부지방은

말일부터 다음달 초이레,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기타 산간지방은

다음달 초이레 이후에

개화가 예상됩니다


(아쉽게도, 북은 언제부턴가

벚꽃이 자취를 감추어 생략하고....)


이상 반쪽짜리

우리나라 벚꽃 개화 시기

예보를 마칩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입니다. 좋은 시 인데 시인님도 아시겠지만 정말 많이 부족하네요.
일부러 생략 하신 건지...

수작을 일부러 감추려고 하신 건지...
.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를 쓴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절감합니다.
벚꽃은 벚꽃이요, 봄바람은 봄바람인데
벚나무를 없애 벚꽃의 북상을 막은 건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Total 40,986건 1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36
신문(新聞)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3
30835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3-23
30834
봄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3
308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23
308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3
3083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3-23
308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23
열람중
개화 예보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3-22
308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3-22
30827
사랑의 지문 댓글+ 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3-22
3082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22
30825 겨울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3-22
308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22
3082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22
3082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22
30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22
308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22
308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3-21
30818
꽃사슴 다방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21
30817
가난한 직업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1
308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21
308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21
30814
雪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1
30813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21
308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3-21
30811
2.0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0
308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20
30809
별의 궤적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0
308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0
30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0
308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0
308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20
30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20
3080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3-20
30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20
30801
밤 깊은 선물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19
308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3-19
307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9
307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3-19
30797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19
30796
미루나무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9
30795
노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9
307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9
307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19
307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18
30791
세습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18
307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18
30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18
307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18
307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18
30786
벛꽃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3-18
3078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18
30784
칸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18
30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17
307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17
30781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3-17
3078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17
3077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3-17
30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17
30777
존재의 이유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17
307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17
3077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17
30774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17
30773
라비린토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7
307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17
307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17
307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16
30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16
3076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16
3076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