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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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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8회 작성일 23-03-08 07:36

본문

삼월의 꽃

 

수선화 돌아오는 길

텅 빈 정원에 피어나는 당신의 향기

마주앉아 손끝 맺은 꽃들의 청순한 모습

화객(花客)들은 눈 맞춤에 여념 없고

작년 가을 허아비와 

바람난 말장난에 파헤쳐진 정원이

당신이 채우는 향기로 가득합니다

 

 

화객 (花客); 꽃을 구경하는 사람.

허아비: 허수아비

 

댓글목록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온이 올라가니
심어놓은 수선화가 줄지어 고개를 내밉니다.
좋게 읽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와리가리 시인님도 향필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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