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67회 작성일 23-02-10 13:44

본문

사랑도 아닌 것이 


시인도 아닌 것이


세상을 슬프게 한다

댓글목록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다고 여자도 아닌것이 ㅎ
잘 감상했습니다  詩題(시제)를 다섯별로 확 바꿔 부려여 ㅋㅋ
그럼  슬프지 않을 터인데
농입니다, 레르 시인님

레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학수고대하는 별은 '벼르고 별'러이고
일찍 나온 별은 '아니별'써 입니까....ㅋㅋ...
웃기려고 하는데 웃지 않는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저의 턱도 없는 억지기 때문이겠지요...
그러게 말입니다
내 여자도 아닌것이....ㅎㅎ....참 좋습니다
다시 오마주 하는날이 오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기는 사는데 사는 것이 아닌
시를 쓰는데 시가 아닌
까뮈의 실존주의 슬픔이지요.
설명이 되지 않는 이 슬픔을
우리는 먹고 마시고 사는 거지요.
모든 것을 갖춘 이들도
겉은 화려하는데 속은 엉망진창이지요.

레르 시인님!
화이팅!

레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화이팅이라 외쳐주시니
힘은 납니다만 제가 그리 약해 보이나 싶기도 하고...ㅎㅎ

실존까지 갈 염세는 아니었는데
그기까지 데려가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겉은 엉망이라도 속은 화려한 힐링님 화이팅입니다~~^^

레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유통기한보단 약합니다요~~ㅎㅎ

와리가리라는 닉넴을 읽다보면
전 왜 당구가 생각날까요?..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끊어진 30년은 넘은거 같은데...불현듯 생각나는 당구길 때문일까요?
참으로 알송달송...아무튼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레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밀은 콩트님이 더 많이 간직하고 사시는 것 같은데
저야 보여줄것이 없어 그의 원시인 수준입니다

시가 하루를 견디는 영양분이면 좋겠고
때론 지탱하는 버팀목중에 하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는 새벽입니다
저의 뚯과는 다르게 흐르는 것들이 낼은 좀 더 순조롭게
흘러가기를 바라봅니다
콩트님의 주말도 순조롭기를....^^

Total 40,986건 1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4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13
3041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13
304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2-13
30413
Gresham's Law 댓글+ 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12
304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12
30411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12
30410
퇴근길 애인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2
304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12
30408
곶감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12
3040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12
3040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2-12
304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12
30404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12
3040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12
30402
무지개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2-12
30401
아내의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12
3040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2-12
3039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12
3039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1
30397
용기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11
30396
산다는 건 댓글+ 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2-11
3039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2-11
3039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2-11
3039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11
3039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11
30391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11
30390
별리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11
30389
연분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11
30388
안개 봄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11
3038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11
30386
집착 댓글+ 2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11
303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11
30384
출근길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2-11
3038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2-10
303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10
30381
휴식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10
303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2-10
열람중
이별 댓글+ 8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10
303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2-10
3037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10
30376
감꽃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0
3037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0
3037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10
3037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10
30372
새총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2-10
303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9
30370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9
30369
폐가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09
3036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09
3036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2-09
3036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09
3036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09
30364 바오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2-09
3036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2-09
30362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2-09
3036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2-09
303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09
303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09
30358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09
30357
발작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09
3035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08
30355
조민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08
303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08
3035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8
30352
문막 댓글+ 1
바람에흔들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08
303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2-08
30350
담배 찬가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8
303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08
303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8
3034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