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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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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1회 작성일 23-02-11 10:55

본문

거꾸로 읽자 하면
북한의 어느 샛별 같은 어린아이 이름처럼
"리별"이었으면 좋으련만
엎치나 메치나 별리의 끝은
가슴 저미는 리(이) 별이다.

댓글목록

레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거꾸로 읽을 생각 하셨는지요?
발상 전환이 쉬워보여도
생각지 않으면 생길 수 있는것이 아닌데...

"지금은 낮 12시
아직 나에겐 밤12시처럼 어둡다"
이 어둡다에 수많은 감정이 있다는 것은
별리가 리별이 되어 이별로 이어지는 것과 같은 맥락일까요
생각한다란 명제를 걸면...ㅎㅎ...

다섯별님 요약 발동에
영역침범? 눈치를 후각으로 맡았으니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ㅋㅋ...
좋은 날 좋은 기분으로 채워가시기를....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어찌 레르시인님 만 하겠습니까
흉내 한번 내 봤는데  손끝이 영 까끌 까끌 거리는것을 보니
레르 시인님께서  흉을 보시는듯 ㅋㅋ
들려주셔서 감사드리오며, 휴일 사슴닮은 그녀에게 전화한통 넣어보심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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