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 빨리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쪽쪽 빨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9회 작성일 23-01-21 11:34

본문

쪽쪽 빨리다 



살면서 욕먹고 사는게 허다하여 

왜 그런것인가 생각해 보니 

따라다닌 너 였더라 

쓸데 없는 그림자 


너 같고

나같은 면 

세상살이 팍팍하다는 말이 나올수 있다 


딱히 스트레스 풀데 없고 

제일 잘하는일 

재미도 있었겠으나 


맨 몸으로 뛰는 

사람은 까무라치기가 밥먹기 같았으니 

너랑 나랑 

이제 멀리 아주 멀리 있는것도 다행이다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쑤, 지화자!
내용 참 좋습니다.
훌륭합니다.

시마을 창작시방 이곳에 오셔서
제하고 처음에 옥신각신,
티키타카할 때보다 늘었어요, 많이.
이뻐, 이뻐!!
안 이뻐할 수가 없네요.

언어를 배치시키는 능력(조합),
행을 갈아치운다 또는 행을 바꿔치기 한다,,
연을 갈아치운다 또는 연을 바꿔치기 한다/고 해서
이것을 행갈이, 연갈이라 합니다.



흐름이 좋아졌고요.
또 그리고 내용(뜻)이 훨 잘 보이게 합니다.

시적참견시점으로 말씀드립니다.
마지막 절구에서
'다행이다' 보다는 '멀리 아주 멀리 있었으면 좋겠다'로 마치는 것이
이 시의 맥락이나 공감 능력, 흐름에 더 좋습니다.

이런 점
오빠~ 시 달려할 때 도움되셨습니다.
님 시의 질적 향상을 위해
붓다 눈으로 보는 제 살림살이 내어드렸습니다.
보시 없는 보시, 말 보시 해드렸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창작시방 여기서!!

애정을 품고 있어서
아야, 아야 하는 몸으로
댓글 장타 날려드렸습니다.
그래설나무래 미워하기 읎기, 싫어하기 읎기!

피플멘66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런 댓글
자제 하세요
하늘 한쪽
피눈물 흘린
사람도 있어요
너 풀자고
다른 사람
후려치면
칭찬 인줄 알았나요
그런 것을 착각이라
해요
솔직히 시는
시마을에서나
알아주지
실전에서는
무용지물임
쓰레기임
시인들도
그걸 알고
시를 쓴다고
봐야 함
너 처럼 안씀

Total 40,986건 15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206
울타리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6
3020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26
30204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26
30203
발바닥에게 댓글+ 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6
30202
무말랭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26
3020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6
3020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26
301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6
3019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1-26
30197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1-26
301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26
3019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26
30194
60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25
3019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25
3019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5
301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25
301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5
3018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25
30188
동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25
3018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25
301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1-24
30185
게토(Ghetto) 댓글+ 1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1-24
301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24
30183
생 일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24
30182
불고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4
3018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24
301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1-24
301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24
30178
성선설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24
30177
반딧불2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1-23
3017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23
30175
동백꽃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23
3017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23
301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1-22
30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2
3017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22
3017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22
30169
夕陽 댓글+ 2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22
30168
할머니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22
3016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22
301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2
301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22
30164
설날 아침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22
3016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1-22
30162
냉이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22
301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22
30160
나이테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22
3015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21
3015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21
30157
Ave Maria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21
3015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1-21
301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1
301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1-21
열람중
쪽쪽 빨리다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1-21
3015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21
301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21
3015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21
301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21
30148
바람 소리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21
3014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1
30146
나무 한채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20
301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20
30144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1-20
30143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20
3014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1-20
30141
나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1-20
30140
시인의 혈청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20
30139 느낌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0
30138
옥수수 밭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1-20
3013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