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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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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2회 작성일 23-01-21 23:33

본문

휘몰아 치는 삭풍의  전설과
살아 숨쉬는 생의 고사는
같은 말이며 언어이지만
고독하며 생존으로 얼룩진
야성인것을 어찌할까요.
관용의 미학은 아름답고
용기와 미래를 향한 씩씩한  비젼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참좋았더라에 포용과
관용으로 물으면 어찌할까요.
태어나서 생의 과정을  마치고
죽음으로 용서받으면 좋았겠지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참좋았더라
진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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