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의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57회 작성일 23-01-18 06:21

본문

光 그리고,  

암흑 열림이,

혼돈과 응축 그리고 역리 凶이 이루는 가늠과 겨룸을 합니다

狹 그리고 빛으로,

생명으로 영적 의식이 이입되는 觀,

그리고 순서 궤적에 듭니다

홀로 있음으로, 천상천하 아름다움 완전체와 대면합니다

중차대한 있음으로 환상 환호 세상에 함께 합니다

십 수년 동안 무디게 살았습니다 생명력 환희가 좀처럼 마음 가득 다가오는 곳을 보지 못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꽃은 지나가다 그리고,

낙옆이 내주는 환희는 기억 열림을 따라,

바람이면 바람 따라,

서로를 향하게 하면 서로를 따라,

이룸을 향해 시간 궤적에 올려 놓고 살았습니다

오늘, 환희로운 새 생명을 또 다시 보게 된다는 흥분으로 길에 섭니다

순결과 순수로움 오름을 따르고 있습니다

사랑이 만드는 질곡을 이겨내는 조형미로, 아름다움이 만드는 또 다른 극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생이 만드는 환희 장이 크게 열렸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벚꽃은 만개하여 있습니다

어둠 별리는 순간 마다에서 밤별 처럼 빛납니다

어둠이 만드는 환희로움으로, 하늘 전언 따라 순간 벽을 넘습니다

북풍한설이 전언하는 어둠과 밤별 성세를 펼쳐내고 있습니다 하늘 사랑이 가깝게도 다가옵니다

환희로운 높은 열림이 숨결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열림, 환희로운 절정을 일으켜 세웁니다

생명으로 일어서는 축복을 지천에 가득하게 합니다

겨울 동안 안게된 압도하는 생명 기운이,

어둠이 피어남에 따라,

모두가 원하는 열림을 휘감습니다

하늘 소리 높음과 맥동이 만드는 여울짐을,

공중 그리고 천상 벌판에,

신이 내주는 눈결 따른 맑음을 이으려,

사랑 묵음이 만드는 진중함을 소복소복하게 부리고 있습니다

검음은 깨어나 생명 신격화에 심이 됩니다 휘감고 있는 영령 힘에 십수갈래 결이 됩니다 환희 열림을 크게도 합니다

생명이 내주는 함성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꽃이 환희로움이 만드는 열림이 됩니다 천상 만발을 자축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오롯이 유일한 정점을 새로 바라보게 합니다

천상 생명, 열림이 만든 꽃은 자기를 높음으로 인지합니다

어둠 나눔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랑 묵음이 만든 신성 환희, 생명 열림이 됩니다

만발한 축원을,

생명 심에,

호화로운 부유한 안온 힘으로 넣어 놓습니다

바람이 능선을 넘어 불어옵니다 산천을 누빕니다 거드름 피우는 절개 높음을 다가오게 합니다

호젓한 사랑 결로 된 성세가,

바람 속에서 위세를 하며,

서성이는 걸음을 늦추지 않습니다

꽃들판에 아로새깁니다 드리워진 호화로운 심성에 악마가 내놓는 발톱을 겨눕니다 심성 열림을 강박합니다 순결한 아름다움이 피어납니다

공포가 만드는 역경을 이겨냅니다

순수로운 결이 결결로 된 고귀한 높음으로,

악마 행세를,

악마 심성을 열어 탈락시키며 장악합니다

진귀한 생명, 염을 일으킵니다

순수로운 열림을 만납니다 어우름 환희와 맞닥뜨립니다 절정은 넘실댑니다 가늠함을 무너뜨리려합니다 환희는 오릅니다

순간 마다에서 ​함부로 가늠하는 악마가 내주는 절정 신호를 무너뜨립니다 절정은 순결 맥을 따라 피어 오릅니다

幻이 주는 열병을 환희로운 향연에 동참하게 합니다

땅에 내재한 숨결, 하늘 소리 사랑 전언을 알아듣고 열립니다

무수한 고통과 함께,

기다림이 만드는 열림을,

하늘가 창천 푸르름에 전합니다

땅이 지켜온 고독은 누구라도 다른 높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생명 혼이 되려 합니다

막대하고 지대한 기다림이 이어온,

순결과 순수로움 화원을,

열게 해달라 말합니다

천상 화원이 열립니다 환희 빛이 내려옵니다 어둠 순간 마다에서 땅 위세에 한 결이 더해집니다 아침 기운이 사랑으로 열려 일어납니다

순백 절정을 고독에 부리며 이름하게 됩니다​

연분홍 색 갈래, 땅 위세 일어섬이 내주는 화인이 됩니다

빛누리 열림 중 한 갈래가 됩니다 천상 색누리 오름 길에 듭니다 천상 환희가 강림합니다

순수로움이 여는 어우름 순결 세상, 색누리가 땅에 다다릅니다

연분홍 색 열림이,

강림하는 순수로운 결을 따라,

땅에 다시 예를 합니다

난분분한 어우름 춤을 춥니다​ 순백 정절은 다시 기다림이 지켜온 긴 통로로 들어갑니다 순수로운 열림에 자기를 놓습니다

대지는 연분홍 절정 오름을 탑니다 절정 힘 높이를 가늠합니다 여름에서 성세를 기다립니다 겨울이 차지한 순결 열림이 올려냅니다

압도하는 성세, 연분홍 성세를 맞이합니다

분출이 만드는 멍울에서 벗어납니다

순결한 압도, 기다림이 내주는 어우름 오름길 입니다

환희는 생명 가늠길입니다 열려 누리는 생명이 원하는 번성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136
사색의 공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0
3013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19
301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19
301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9
301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19
30131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19
301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8
301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3012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8
30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1-18
3012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1-18
301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1-18
30124 느낌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18
30123
마지막 계단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1-18
30122
겨울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8
301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18
301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8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1-18
30118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301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1-17
301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1-17
301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17
301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17
301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1-17
30112
나만의 특권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1-17
30111
동네 한바퀴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7
301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6
30109
안시리움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6
30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6
3010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16
3010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6
30105
겨울 비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16
301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16
30103
사과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6
301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16
3010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15
3010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15
30099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5
300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5
300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5
3009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15
30095
인과(因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1-15
300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1-15
3009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15
300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5
30091
하얀 목련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1-15
30090
저녁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4
30089
반딧불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4
30088
안개 빛 초상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14
30087
대게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14
30086
안개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4
300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14
30084
갤러리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3
3008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3
3008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13
30081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1-13
30080
혼돈의 세상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3
300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3
30078
나에게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13
300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3
300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3
3007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13
30074
상팔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3
30073
사슴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12
3007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12
300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2
30070
찹쌀떡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2
3006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12
300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12
3006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