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41회 작성일 23-01-18 10:43

본문


    겨울 밤 / ...미소향기 지행 고요인의 뜰에는 작은 간절함이 녹아들어 기나긴 겨울밤을 적막으로 샌답니다. 갈바람 한 무더기 장난치며 뒹구는 길에는 흥겨운 풍경의 신명노래 끝이 없어라. 천상을 거니는 바람에 쌓여 꿈결 같은 여행길에서 고뇌의 흔적들 해원하는 이를 만나면.. 마른 이파리들의 바스락도 천상의 길 같이 가자며 소매 끝을 잡아끌며 졸라대는 듯하다. 천년송의 긴 춤사위는 창가에 걸린 달빛 속에 녹아 있고 도란도란 속삭임으로 겨울밤은 깊어간다. 이미 하얗게 초설이 내린 뜰에는 무심의 별들이 燦然찬연히 내리고 자애로운 달님도 빙그레 웃고 있습니다. 미소향기 지행의 일기 중에서.. 만남, 이 인연공덕으로 성불하옵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otal 40,986건 1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136
사색의 공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0
3013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19
301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19
301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19
301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19
30131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19
301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8
301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8
3012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18
30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18
3012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1-18
301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1-18
30124 느낌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18
30123
마지막 계단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1-18
열람중
겨울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8
301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18
301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8
301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1-18
30118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301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1-17
301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1-17
301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17
301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17
301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1-17
30112
나만의 특권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1-17
30111
동네 한바퀴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7
301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6
30109
안시리움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6
30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1-16
3010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6
3010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16
30105
겨울 비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16
301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16
30103
사과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6
301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16
3010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1-15
3010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15
30099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5
300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5
300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5
3009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15
30095
인과(因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5
300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15
3009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15
300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5
30091
하얀 목련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5
30090
저녁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14
30089
반딧불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4
30088
안개 빛 초상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14
30087
대게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4
30086
안개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4
300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14
30084
갤러리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3
3008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3
3008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13
30081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1-13
30080
혼돈의 세상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3
300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3
30078
나에게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13
300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3
300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13
3007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1-13
30074
상팔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3
30073
사슴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2
3007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12
300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2
30070
찹쌀떡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2
3006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12
300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12
3006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