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거리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4회 작성일 22-12-05 00:37

본문

걸어가던 민들레 씨앗 하나

산들바람 거리에서 유영하는

이름 모를 꽃잎과 함께했다

 

도심 속 남실바람 거리에서

재잘거리는 두 다리를 지나

파릇한 가로수들과 함께했다

 

부딪히는 모래알이 철썩거리고

바닷바람 거리에서 헤엄치는

흥이 오른 고깃배와 함께했다

 

새롭게 찍힐 발자취를 남길 때는

쾌청 어린 지평선에 닿기 전

또 다른 거리에서도 함께이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78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12
2978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12
2978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2-12
29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2-12
297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12
297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2-12
2978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2-11
297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11
29778
정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11
2977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2-11
297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1
2977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2-11
2977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11
29773
겨울나기 댓글+ 2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11
2977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1
29771
사랑이란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10
297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10
297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2-10
2976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10
2976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2-10
29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2-10
2976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09
2976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2-09
2976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09
29762
냉장고 댓글+ 2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12-09
297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2-09
2976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2-09
29759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2-09
2975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2-09
297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9
297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08
2975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8
29754
현재와 과거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8
2975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08
297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2-08
2975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08
29750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08
297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08
2974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08
2974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07
297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2-07
29745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07
29744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2-07
29743
도토리묵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7
297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07
29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2-07
29740
눈오는 날 댓글+ 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07
297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2-07
2973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2-07
297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7
29736 담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07
297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2-06
2973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2-06
2973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6
29732 갱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2-06
29731
좋은 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06
297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6
297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2-06
297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06
297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5
2972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5
2972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05
29724
씨간장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5
297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2-05
297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05
297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05
297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2-05
29719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2-05
297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5
열람중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