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6회 작성일 22-12-12 12:11

본문


              목산


수많은 사람들이 무언에 발자국 남기고

웃음과 고통을 함께한 길을 찾아

어느 때는 하늘도 맑아

즐거운 마음으로

어느 때는

구름 끼어 가슴 아파


길이

힘에 부친 천 리만 리

여도


이런 저런 인간 세상사

오르내림으로

요란스럽고 질 퍽 하게

살아가듯 구부러진 길이 있는 날까지

내가 살아있는 날까지

아름다운 희망 잃지 않고 그 길 밟으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12
2978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12
2978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2-12
29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12
297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12
297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2-12
2978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11
297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11
29778
정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11
2977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2-11
297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1
2977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2-11
2977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11
29773
겨울나기 댓글+ 2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11
2977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11
29771
사랑이란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10
297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10
297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2-10
2976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10
2976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2-10
29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2-10
2976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09
2976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09
2976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09
29762
냉장고 댓글+ 2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2-09
297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2-09
2976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2-09
29759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2-09
2975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2-09
297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9
297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2-08
2975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08
29754
현재와 과거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08
2975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08
297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2-08
2975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08
29750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8
297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08
2974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08
2974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07
297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2-07
29745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07
29744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2-07
29743
도토리묵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07
297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7
29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2-07
29740
눈오는 날 댓글+ 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07
297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2-07
2973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2-07
297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07
29736 담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2-07
297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2-06
2973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2-06
2973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06
29732 갱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2-06
29731
좋은 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06
297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06
297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06
297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06
297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5
2972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5
2972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05
29724
씨간장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5
297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2-05
297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05
297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05
297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05
29719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2-05
297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5
29717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