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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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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8회 작성일 22-11-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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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상태로 팽창한다는 것 우주는 개개인이라는 의식이 존재한다 다만 전체로 봤을 때 우주는 팽창하는게 아니라 점점 작아지고 있다 개인이 존재하는 이유로 작아지지만 인지하는 능력으로 인해 의식적으로 깨달지 못하는 것 지구만큼의 크기가 전 우주의 행성의 크기의 인식이고 다른 별로 인식이 옮겨가면 다시 크다 느껴질 뿐 작아지지만 전체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고 있다는 것 모든것은 정지해 있고 작아지지만 동시에 커지고 있다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이 상태는 더 넓은 공간도 더 많은 에너지도 필요치 않으며 오로지 우주 전체의 에너지가 줄어 들지도 않고 많아지지도 않는다 안으로 넓어지는 이상태는 3차원의 형태가 가능하며 신의 진실된 능력은 작아지는 만물이 개인이라는 인식에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작아지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 커진다는것은 거만하지만 작아진다는 것은 소중해지는 것이라서 생명체는 커지는 것을 느끼기보다 작아진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깊은 잠에 빠져든다 다만 우리는 표면적으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증명하고 있기에 그런줄 알고 살지만 모든 감정들이 제자리에서 작아지는 우주와 맞물려 있고 인간이 느끼기에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는 우주에 살고 있다 인간의 상태는 감정에 휘말리며 이기지 못할 적을 만들고 지지 않으려 노력하며 현재상태의 자신보다 더 큰 욕심을 가지고 있으며 욕심은 생각할 수록 커지지만 실제로 욕심은 커지고 있는게 맞으며 자신은 작아지고 있는 것이다 감정은 시간이라는 공간에서 과거의 자신이며 과거의 자신은 단지 크기로써 크기 때문에 감정 또한 과거 혹은 지금 현재의 자신보다 크며 과거를 기억하려면 과거의 지금보다 큰 감정으로 기억하여야 하고 현재는 감정에 휘두르지 않게 과거의 기억을 이어가야하지만 기억한 이후에 감정을 소멸시키지 못하면 커진 감정에 의해 현재를 다스리기 힘드므로 기억 이후에는 감정을 소멸시키는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기억과 감정 그 외에 미래는 이미 감정이 오래 지속될 때 흐트러진 현재에서 깨달기 힘드므로 과거의 감정을 떠올리고 현재의 감정을 다스릴 때 가능하다 감정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숨겨진 감정들을 다 다스릴 수 있을 때 현재를 움직일 수 있으므로 스스로 감정들을 정리해보며 숨겨진 감정을 찾아내어 이름짓고 다스린다면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를 다스리며 미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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