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건너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 건너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6회 작성일 22-10-24 06:17

본문

가늠 규준에 섭니다 광활함이 맥을 이룹니다  

높음이 있는 곳에서 종이에 적혀진 활자, 춤을 춥니다

체현된 음률 성령이 같이 합니다 충절로 환희 시야에 듭니다 시계가 톱니바퀴에 물립니다 시간을 이야기 할 때 시간은 높음에 있게 됩니다

환호로 답하는 옥체로 율 영령과 같이 합니다

눈이 그리고 마음이, 시간 그리고 높음을 가져갑니다

영적 환희 존귀함으로 신성 기능 맥에 놓입니다 친구가 알려줍니다

기구 사용법에서도 친구, 정보가 갖는 높음을 가져갑니다

친구도 시계도 한 공간을 차지한 행복입니다, 그리고 봉인

같이 그리고 간극, 빛

벽장에 보관됩니다

보석함 봉인을 엽니다

행복에서 이완됩니다 많이 가지는 누림에 동행되는 빛이 왕림합니다 빛이 이름하는 왕생으로 열려집니다 가진다는 것은 높음과 敬입니다

주 높음은 높음입니다 더함으로 길에서 만납니다

희고 큰 새 조잘거림, 반짝임이 이루는 열림입니다

무수한 일어섬이 반짝임에 실려옵니다 敬에 내재한 터울에서 순수가 만드는 그물을 만납니다 그물을 벗어난 念이 오릅니다

빛 배면에 들어갑니다 조각난 나룻배는 파쇄된 만큼 물에 젖습니다

열려진 함에서 꺼내듭니다

보석, 하지만 만나는 사람이 갖는 높음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敬에 내재한 간극에는 항상 보내옴을 알려주는 친구 높음 문이 있습니다 함에 새겨진 문양에 열림이 만드는 법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6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3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0-25
29365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25
293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0-25
2936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0-25
2936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5
29361
시간의 밑줄 댓글+ 4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0-24
29360
가을 음악회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4
293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24
2935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24
293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0-24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4
2935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0-24
2935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24
293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0-23
2935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23
2935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23
29350
천국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3
29349
감자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0-23
2934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23
29347
자연의 조화 댓글+ 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22
29346
구름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22
293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22
293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0-22
2934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0-22
29342
환승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21
2934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21
293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21
2933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1
293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1
29337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1
293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0-21
2933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0-21
293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21
29333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21
2933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20
293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0-20
29330
이불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0-20
293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0
29328
그날 댓글+ 14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20
293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0-20
29326
도라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0
29325
변환의 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20
29324
흉상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19
29323
깊고 푸른 밤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0-19
29322
8. 댓글+ 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19
293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0-19
29320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0-19
29319 흰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19
293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19
293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19
2931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19
293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19
293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0-19
2931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19
2931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0-18
2931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18
2931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18
29309
립스틱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18
2930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18
29307
새로운 탄생 댓글+ 2
흰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18
293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0-18
2930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0-18
293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18
2930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0-17
2930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17
2930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17
2930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0-17
2929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0-17
2929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0-17
292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