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임의 마성이 열립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속삭임의 마성이 열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22-10-10 06:22

본문

섭정이 내려주는 거멈 타래로 순수로운 영적 환희가 견인됩니다 마성 환희에 걸립니다 초록 환상성을 안습니다

평안하게 생명 율을 따라 마음이 평원 푸름에서 생명 안위를 찾습니다 성스러움이 평정합니다 그리움이 내려주는 아귀가 살아납니다

희망을 걸고 향하는 걸쇠를 당깁니다 율로 가늠합니다 천상 화원에서 듣습니다 영성체 음률을 기억합니다

천계 높이에서 내려오는 영적 안위를 찾습니다 숭고함을 부립니다 천사아귀 마성을 안으려 합니다 이제도 저제도 그리움으로 갑니다

시간은 하늘가 푸름에서 순간으로 밖에 놓여지지 않습니다 순간에서 나와 빛으로 돌아섭니다 시간이 만든 굴레를 벗으려 합니다

순간이 불러오는 영원, 정점이 이름하는 순서를 받으려 합니다

아직도 그리움이 만드는 잔영은 그늘 힘을 발휘합니다 그리움이 쥐는 아귀가 손아귀 됩니다 시간이 만드는 굴레를 굴리고 있습니다

영예로 이루어진 터울에 섭니다 인간이 행하는 야욕은 시간 광막을 벗습니다 하늘 그리움으로 가는 꿈이 됩니다

모두가 창대함으로 일어서고 섭렵하여 방대해집니다 무제한으로 힘을 일으켜 세웁니다

모두에서 벗어납니다

아침에 잔존하는 설움, 영롱함을 사모합니다

순수로 된 긍극을 앙망합니다

영롱을 미움으로,

높음 어지럼증 고독이 만드는 심성,

서러움이 만드는 불을 일으킵니다

절대 키높이로 서는 환희, 그리움을 표백합니다

사랑 높이에 내려앉습니다 고독이 만드는 城에서 빛으로 변신합니다 절대를 사모하는 수려한 색채가 영롱함을 대신합니다

다시 또 낮은 고결한 심원을 바라봅니다 심성 여림으로 순수가 만드는 갈등을 극복합니다 절대가 이루는 아성을 만듭니다

맑음이 만드는 고요로 호화와 성찬을 원합니다 영성체 완력을 마주합니다

수줍기 원하는 심성, 언제고 기다림은 누락 통고를 합니다

단꿈 꾸는 진원지, 집에서도 쉼은 고요 속으로 놓아집니다

현신되는 아름다움을 대면합니다 부유가 만드는 物은 현혹합니다 성애에 남아있는 눈을 띄웁니다 앎 차원을 변형시킵니다

시간도 다르고 거리도 다르고, 物도 달라질까 걱정합니다

순수 차원이 달라집니다 높음이 만드는 권리를 다르게 가지게 되며 행복해집니다 절대에 도전하다 좌절합니다

고요가 이루는 높음에 도전해봅니다 차원 높음에 願으로 말을 겁니다 절대도 고요 축에 있다는 걸 아는 행복을 받아듭니다

행운 韻이 될 지 모르지만 전합니다, '속삭임의 마성이 열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6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2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17
292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17
29294
만산홍엽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17
2929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0-17
2929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0-16
2929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16
29290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0-16
2928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16
2928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16
29287
칸나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16
292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15
29285
가을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15
2928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5
292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5
292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15
2928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15
292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15
292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15
29278
단풍 (丹楓 )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5
292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0-15
29276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5
292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15
29274 감자심기좋은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0-14
2927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14
292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14
29271
구 철 초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0-14
2927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4
2926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13
292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13
29267
마네킹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13
292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13
2926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13
2926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0-13
29263
들국화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13
292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13
292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0-13
2926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12
2925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0-12
2925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10-12
29257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0-12
29256
구포국수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12
2925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12
292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0-12
29253
바퀴 댓글+ 2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0-12
2925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2
292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11
2925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1
292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1
2924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11
2924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11
2924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11
292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11
29244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11
2924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11
292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10
2924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10
292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0-10
29239
가을장미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0-10
292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0-10
2923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0
29236
얼굴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0-10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10
292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10
2923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09
29232
홈리스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09
292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0-09
29230
호모 마스카 댓글+ 3
김철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09
2922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09
2922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9
29227
지나온 십년 댓글+ 1
야생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0-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