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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으로 된 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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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7회 작성일 22-10-15 06:17

본문

맥동 맥이 열립니다 역사를 타고옵니다  

삶 속 아우성,

묵음에 내재한 아름다운 넓음에 일어섬으로,

생을 받아 돌아옵니다

또렷한 음성이 높이에서 열립니다, 묵음 속 광대함을 열어줍니다

당신에게로 건너갈 수 있습니다

가교에 빛 하나 내려와, 순수 응결을 풀어줍니다

손수 빛이 되어 천상 화원에서 걷게됩니다 만발한 꽃향내 우애로움 더합니다 호화로운 꽃벌판 속 순수가 됩니다

화원이 내어주는 절대가 됩니다, 내려온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순수가 만든 절대에, 당신은 간극 속 빛으로 손수 치장합니다

꽃벌판에서 높이로 섭니다 향내가 내어주는 색색으로 된 색채를 받아듭니다

고독으로 된 순수가 내어주는 높음 향한 그리움, 영롱함이 끌어주는 마법에서 만발하는 열망을 풀어냅니다

높이 어지럼증으로 된 열망이 만드는 헤아림, 고독한 순결이 응결됩니다

해탈이 내어주는 잔영에 선 열락이 만드는 위엄, 순함이 당겨든 마법에서 풀려납니다

고요가 만든 열락이 주는 절망, 순간 열림으로 공포를 당겨받습니다

이제, 모두가 城에 걸쇠를 겁니다

높음 지존을 아귀로 당깁니다 절대 높음에 선망하는 願을 베팅합니다

공포 높음에 애잔해진 여린 순수, 순진무구한 화환을 기다립니다

천진난만한 열락에 악심을 세우고야 맙니다

열락 속 꿈에서 접혀진 순수, 높음이 무너집니다

하염없음, 순결에 그늘을 드리웁니다

희열마저 저당잡힙니다

순수가 만드는 공포, 순결한 맥을 당신에게 놓습니다

생이 만드는 의지를 이룸으로 이루려는 자연 섭리, 걸쇠 법은 순결 그늘을 검게 합니다

순간에서 대하는 섬광,

영원으로 가는 지름길이란 착각,

그리고 영겁으로 가는 업보,

지존을 둔 설왕설래가 절대가 만드는 고독을 이야기합니다

생명 향한 그리움, 땅 권세가 갖는 위업입니다

푸른 초원이 내어줍니다 야망이 만든 또 다른 시작입니다 구주는 낙원만을 형성하는 높음이 아닙니다

생명 고귀함에 빛을 보내는 높음입니다 사랑 충만에 들어있습니다

높음 위 빛, 그리움입니다

이룸으로 가는 길에서 무너집니다

성녀가 내어주는 높음으로 가는 길, 정점에 마음의 영혼을 놓습니다

그리움이 바라봅니다, 그리움이 해탈합니다

순간에 내재한 영욕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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