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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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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8회 작성일 22-10-17 05:52

본문

영적 괴이로움으로 역사와 가늠 승세 겨룸을 합니다 흔들리는 마음이 내미는 손을 부여잡습니다  

한 송이 백합 그리고 푸름 진함이 설렘 문설주에 다가옵니다 가위질은 하나에서 여럿으로 되돌립니다 꽃잎은 옅음으로 집니다

잎새는 순함으로 낙하를 뿌립니다 환희 포승을 벗겨냅니다 환희 나래는 산록 들풀에게 푸름 환호를 지우라합니다

어제 생긴 깊은 굴에서 시간을 지웁니다 빛으로 부터 도피했음을 기억하게 합니다 순수와 시간 벽에 묻힙니다

깨어나지 못한 슬픔을, 꽃잎에 緣을 이은 바람에 설파합니다

꽃이 원하는 서리에 대한 기억은 탁도를 이겨냅니다 순수로운 얼을 높입니다 가장자리에 듭니다

바람조차 가기 싫던 順 언덕에 미운 자기를 놓게 합니다

한시도 놓기 싫었습니다 음울한 고요로 있습니다

순수 음영은 너머로,

순간이 영겁 기억과 함께 만든 열림 공포 가로,

하나 둘,

거짓이 만든 산을 지웁니다

영원이 잡은 포로가 되어 밀려납니다 푸름 언약이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백합 하얌이 만져준 순결이, 꽃향기를 천상 위로 올리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바람이 귀띔합니다 순백을 잡아당기는 영원으로 갑니다 순례는 꽃술 어우름을 태웁니다 貴 그리고 푸름으로 채워집니다

하늘 향한 소중함으로, 순결이 채우려합니다

고고함 맥을, 영원을 향한 통로 심으로 만듭니다

하얌이 전언합니다 들풀 뿌리 심저에 자리합니다 소리 묵음을 가지려합니다 至尊과 어우러집니다 탈색된 공포는 색색이 아우러집니다

순결한 열정을 높은 소리로 만납니다

깊게 도사리고 있습니다 마성 열림은 순수를 가둡니다

도가니 처럼,

하지와 동지를,

마음 어깨 너머로,

밤별의 그윽함을 내려받은 북풍에 태웁니다

탁도 깊음을 깨워냅니다 한설이 뱉어냅니다 그리움 자국에 내려놓습니다 까마득한 절규가 맑고 명징한 소리를 울립니다

거푸 아귀 힘을 따라, 계곡물에 잠겨듭니다

울창한 푸름으로, 사랑 幻을 푸는 검음을 내려놓습니다

아직도,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공간으로 된 차원이 있습니다

순백이 만드는 아득함과 순결함으로 허여됩니다 슬픔이 끄집어냅니다 공포에 무지함을 이기는 힘을 전해줍니다 들풀이 숨쉽니다

공포 자락을 걷어 환희 열락을 찾습니다 하늘소리 순도를 순수 기억 속에서 기립니다 어제 기억에서 사랑으로 묶여집니다

순수 자각으로, 순도 맥으로 풉어냅니다

두껍고 진한 혈류가 돕니다

꿈에서 미워합니다

늑대는, 작은 동굴에서 아침을 맞습니다

환희 빛이 감기는 연못가에서 물을 마십니다 음울한 공기가 내어줍니다

썩어가는 고통을, 소중함을 탈환하려는 들풀 연한 줄기에 보여주며 웃습니다

순서로 된 질서가 벗겨집니다 누구도 압도하지 못하는 기운을 만납니다 설렘으로 울고 있는 늑대가 내놓습니다

맑은 푸름은, 가장자리를 건너게 하는 순서를 만납니다

물가 환희는, 낡고 시원한 흉금을 만들어냅니다

수초 뿌리에, 貴 굴이 있다고 속삭입니다

아련히 피어나는 오름은,

연못 여기저기서,

기운 성세에 답을 합니다

빛이 됩니다

貴에,

옅은 곳 너머로,

흉금으로 성세를 채워갑니다

소중함에 富를 더합니다, 늑대가 밤별에 울음을 더합니다

오름에서 펼쳐집니다

들풀이 내어놓는 강인한 생명 환희, 땅 귀속을 풉니다

언제라도 말합니다

푸름은,

너머로 소중한 곳으로,

귀함에서 일어섭니다

환희 발아를 받아듭니다 순간이 순결 영점이 됩니다 누락된 생 순환을 바라봅니다 빛이 열정을 누락된 미움 포로로 합니다

귀속이 만듭니다

넓음을, 어제 뒤로 밀어냅니다

비워진 공간에 순수로 된 고결한 심결을 채웁니다 성하게 하여 순환 고리에 올립니다 공포 열림으로 파국을 맞습니다

순결 맥을 소중함과 이어놓습니다

중첩을 넘는 중요한 곳에,

옅은 영롱한 넓음을,

굵음과 진함을 이겨내며 세워놉니다

깊숙한 좁은 곳에 우아로움이 만드는 환희를 놓습니다

빛이 순간에게 말을 합니다, '하나로, 그리고는 어서 다가와'

빛이 분산됩니다

휘발된 몰입이 만드는 진심을 어루만집니다, '몸체로 다가와'

휘황한 그림자가 올라서며 거꾸로 섭니다, '성령 불을 봐'

환호와 환상 그리고 환희는, 들풀 진함에 푸름 색이 변하여 짙어집니다

두꺼우려면 시간 소멸을 이겨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백합이 사랑 울에 들었어'

시간이 순간에게 소멸을 이야기합니다 정점에서 영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쇠멸하는 기간을 건네줍니다

순간은 점멸합니다, 영원 기억이 열립니다

어제 뒤 편에서, 순수 덕망이 오름을 이겨냅니다

물과 산록 오름통로에 섭니다 슬픔이 색을 바꾸며 열정 꾸러미를 당겨듭니다 깊음 환희를 부릅니다

오열로, 눈물로 된 응결을 드러냅니다

절벽을 마주합니다

계곡 맑음은 음울한 고요를 대기에, 어제 꿈에서 헤쳐나온 하늘맑음과 바꾸어 내어주려 하지 않습니다

하늘소리가 만들어냅니다 광대함이 있는 사랑 맥동은 산록 푸름에 성스러운 권세를 줍니다 하늘가 천상 영예를 내려받고 있습니다

물은 하늘맥동 우아로움을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소요를 누르며 전언받습니다 사랑 핵에 열림을 풉니다

힘 열림통로를 따라 차원공간에 자리한 힘을 내리게 합니다

물경을 發하는 차원에 그리고 마음 차원공간에 極이 만드는 존귀를 이행합니다 열림을 받게합니다

푸름전사가 행하는 끝없는 하늘 향한 도전은 순수로 현신됩니다 창천 푸름 화원 속 만발한 공간을 당겨듭니다

순수를 먹이로 합니다 하늘 새가 초롬으로 색을 입힙니다 하늘맥동을 타고 들풀에 날라와 앉습니다 평원 끝까지 속삭임에 젖게합니다

낮은 목소리로 '기억에서 나오라'고 주문을 겁니다

어제에서 생이 풀려납니다, 누구라도 하나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원이 갖는 기억이 대동합니다 무지막지한 힘으로라도 순간이 상실되는 것을 막습니다 기억 힘 토출을 막으려 합니다

힘 구심점이 열립니다 차원공간이 함몰됩니다 오름이 열립니다 순수로 된 심도가 문을 엽니다 환희 列이 층층이 오름을 열며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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