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십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나온 십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생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94회 작성일 22-10-08 21:10

본문

지나온 십년
kgb1020

하늘아 땅아
해야 달아 별들아
손을 뻗어 닿을 듯 싶지만
세월로도 잡을 수가 없구나

강산이 세번 변해서야
지나온 십년..
그런 세월을 살지 알아야지

강산이 네번이나 변해서는
지나온 십년..
그런 세월을 다시 살지 말아야지
되뇌이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강산이 다섯번쯤 변해서는
지나온 십년들..
그제사 알게됩니다
그런 세월을 또다시 살지 말아야지 하는
되새김의 손짓
이제 그만 내려놓습니다.

댓글목록

Total 40,987건 1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지나온 십년 댓글+ 1
야생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0-08
292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08
2922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08
292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08
292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0-08
292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0-08
292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0-08
292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08
2921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8
292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08
2921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7
29216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07
2921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7
2921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07
292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07
292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0-07
2921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6
292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06
29209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06
292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06
2920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06
292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0-06
2920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0-06
292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06
292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0-06
29202
가을에는 댓글+ 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6
292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05
2920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05
2919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05
2919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0-05
29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05
291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0-05
2919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05
291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0-05
291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05
2919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5
291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0-05
291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4
291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04
291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04
291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04
29186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0-04
2918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0-04
29184 야생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03
2918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03
2918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0-03
2918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0-03
291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03
291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03
29178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03
291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0-03
29176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3
2917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0-03
2917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02
2917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02
291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2
2917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02
291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02
291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02
2916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02
29167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0-02
291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02
2916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2
291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0-01
2916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1
2916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0-01
291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0-01
2916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01
29159
산다는 것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0-01
29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