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에 관한 한 생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모기에 관한 한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11회 작성일 22-09-30 16:31

본문

모기에 관한 한 생각



모기, 함부로 죽이지 말라
백해무익한 해충이라 생각되더라도

얼음 심장들만 가득한
이 차갑고 메마른 시대에
그래도 오직 네가 좋다고,
뜨거운 가슴으로 따라다니는 건
걔밖에 없으니 

                                                   
- 희선,

 

<note>


어떤 모기는 피를 빠는 것도 잊고
그냥 앉아 있다 가기도 한다

영하의 기온보다 더 차가운
내 체온 탓이었을까..




Close To You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연이 압권입니다.

좋은 글이라
댓글에 좌표를 함 더 찍습니다.

'얼음 심장들만 가득한
'이 차갑고 메마른 시대에
'뜨거운 가슴으로 따라다니는 건
'걔밖에 없으니

폭풍 흡입,
잘 읽었습니다.

Total 40,986건 17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15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9-30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30
2915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30
2915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30
29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30
291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30
2915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30
291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30
291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30
291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30
29146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9-29
291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29
291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29
291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9-29
291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29
291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9-29
291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29
29139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29
291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29
29137
적신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9-28
2913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28
29135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9-28
2913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8
291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8
2913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28
2913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9-28
291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28
2912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9-28
29128 주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28
29127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28
2912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9-27
2912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27
2912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27
2912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7
29122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27
291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9-27
2912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9-27
291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27
291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9-27
291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9-27
2911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26
2911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9-26
2911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26
291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26
291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26
291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26
2911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25
291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9-25
291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25
2910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25
2910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25
291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25
291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25
291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25
29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24
2910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24
291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24
29099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4
2909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24
2909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9-24
290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24
2909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4
2909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23
2909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23
2909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9-23
290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23
2909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23
290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23
290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9-23
2908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